[커버스토리] “오랫동안 사랑받는 모델이 될게요” 모델 정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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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오랫동안 사랑받는 모델이 될게요” 모델 정예지
  • 조은혜 기자
  • 승인 2019.05.30 09: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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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PC사랑=조은혜 기자] smartPC사랑 6월호가 발간됐습니다.

6월호에는 엔비디아 지포스 20 시리즈인 튜링 아키텍처부터 지원한 ‘DLSS’ 기술의 허와 실에 대해서 짚어봤습니다. 고성능 게이밍 PC를 맞출 계획이라면 해당 기사를 주목해주세요.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는 6월은 ‘방콕생활’을 자처하는 이들이 늘어나는 시기죠. 이러한 분들을 위해 거실 홈캉스를 완성하는 가전/IT기기 11가지를 소개합니다.

VR 장비에 맞춰 VR 지원 PC를 구비할 계획이라면 ‘VR PC에 고성능 메모리가 필요한 이유’ 기사를 놓치지 마세요.

지난 4월부터 지포스 GTX 1660 Ti를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이 본격적으로 출시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6월호에서는 이러한 GTX 1660 Ti 게이밍 노트북의 구매 포인트를 담았습니다.

‘인텔 코어 i7-9750H VS 코어 i7-8750H’ 기사에서는 인텔 9세대 코어 모바일 H 프로세서의 성능을 비교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6월호 커버스토리를 빛내준 주인공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스태프들을 자동 미소 짓게 만들었던 모델 정예지 씨입니다.

“오랫동안 사랑받는 모델이 될게요”

모델 정예지

표지 촬영을 옆에서 보다 보면 나도 모르게 “예쁘다.”라는 감탄사를 하게 될 때가 있다. 반사신경이 작용하는 것처럼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말인데, 이번 촬영 때는 정말이지 감탄사를 수도 없이 뱉었던 것 같다. 아름다운 외모만큼이나,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모델 정예지를 지금부터 소개한다.

 

<프로필>

이름 : 정예지
키/몸무게 : 162cm/46kg
취미 : 외국어 공부, 러닝, 전시회 관람
특기 : 사진 촬영
인스타그램 : urban_yj_ann

사진 촬영 : 정상훈 작가
촬영 제품 : 삼성전자 노트북 5 NT550EBV-AD5A

6월호 커버스토리는 삼성전자 노트북 5와 함께 다양한 콘셉트로 진행했다. 사실 이번 촬영을 앞두고 고민부터 앞섰다. 제품과 함께하는 건 모델 단독 촬영보다 난이도가 있는 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민했던 시간이 무색했을 정도로 촬영은 굉장히 순조롭게 진행됐다. 제품과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표정을 짓고 자세를 취했던 모델 정예지 덕분이었다. 전문 모델 특유의 아우라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압도하다가도, 카메라 밖이면 장난기가 묻어난 표정으로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끄는 상반된 분위기의 반전 매력도 뽐냈다.

그녀는 활동한 지 3년 차인 프리랜서 모델이다. 피팅 모델을 시작으로, 화장품, 렌즈 등 다양한 장르에서 모델 경력을 쌓아왔다.

“대학교에서 디자인을 전공하면서 현재 내가 제일 관심 있는 것이 무엇인지에, 그리고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많이 고민했었어요. 예전부터 옷이랑 화보 촬영에 관심이 많았던지라, 처음에는 의류와 관련된 피팅 모델에 도전했죠. 하다 보니 점점 다른 장르에서도 활동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들어서 화보 모델로도 활동하기 시작했어요.”

그녀의 목표는 앞으로 장르의 반경을 더 늘리는 것이다. 많은 이들에게 자신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기 때문이다. 활동을 시작하고 어려운 점은 없었을까. 넌지시 물어본 질문에 그녀는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대답했다.

“오래전부터 촬영하는 걸 좋아했던지라, 처음 모델 활동을 시작했을 때 비교적 쉽게 적응한 편이에요. 아무리 힘든 촬영이었어도, 완성된 결과물을 보면 고생했던 시간이 보상받는 느낌이 들더군요. 처음 본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고, 매사에 긍정적인 성격 또한 도움이 됐죠.”

모델로서 목표는 뚜렷하다. 롤모델인 모델 ‘강태리’를 본받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모델로 성장하고 싶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외적으로뿐 아니라 공부도 하고, 전시회 관람 등 내적으로도 견문을 넓히고 있다고 한다.

“긴 세월 동안 사랑받고 있는 smartPC사랑처럼, 저도 모델로서 오랫동안 많은 분께 사랑받고 싶어요. 앞으로 더 많은 곳에서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도 여러분과 소통하고 싶으니 많이 놀러와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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