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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통 큰 파일 사용자를 위한 ‘넷하드’ 출시

Alexl승인2009.10.07l수정2009.10.0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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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가 초대용량 디지털 파일 사용자를 위한 네트워크 저장장치 ‘넷하드’ 신제품을 출시한다.



넷하드(모델: N2B1D)는 2 테라바이트(TB) 하드디스크와 세계 최초로 블루레이(Blu-ray) 디스크 드라이브를 장착했으며, 판매가는 60만원대다. 1 기가바이트(GB)의 2000배 용량인 2테라바이트는 이미지 3만 3천 여장, MP3음악파일 50만개, HD급 고화질 영화 250편 분량에 해당한다. 또 추가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인터넷에서 해당 URL 주소만 입력하면 데이터를 간편하게 저장, 공유할 수 있다.

제품에 내장된 2개의 하드디스크에 데이터를 분산 기록해 하드디스크의 물리적 손상으로부터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세계 최초로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버를 장착해 데이터를 디스크 안에 원스톱 백업은 물론, PC와 연결하면 외장형 ODD 역할까지 가능하다. 24시간 가동해야 하는 제품 특징을 고려해 저전력(44W/월 이하), 저소음(25dB수준) 기술도 적용했다.


Alex  tacmin1122@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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