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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복고풍 디자인+강력한 출력의 블루투스 스피커 ‘BZ-JB5606’ 출시

조은혜 기자l승인2018.04.03l수정2018.04.0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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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PC사랑=조은혜 기자] 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가 강력한 사운드와 복고풍 디자인을 강조한 멀티플레이어 ‘BZ-JB5606’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BZ-JB5606은 블루투스 기능을 내장해 스마트폰/태블릿과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다. 블루투스 전송 거리는 10미터 이내다.

브리츠 측에 따르면 BZ-JB5606은 외관에 원목 무늬가 사용돼 빈티지한 느낌을 준다. 전면에는 알루미늄 재질의 스피커 그릴, 상단에는 알루미늄 재질의 컨트롤러를 장착했다.

상단에는 USB 포트가 탑재됐다. 음악 파일이 저장된 USB 메모리드라이브를 꼽으면 스마트폰을 연결하지 않아도 음악을 들을 수 있다. USB 포트는 스마트폰 충전용 단자를 겸한다. 외부입력(AUX)도 가능해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는 MP3플레이어와 연결해 스피커로 활용 가능하다.

내부에는 브리츠 사운드 엔지니어의 의해 정밀 튜닝된 20mm 듀얼 풀레인지 유닛이 양쪽에 탑재됐다. 더불어 101.6mm 대구경 우퍼 유닛이 중앙에 배치됐다. 정격 출력은 25W(5W*2+15W)다.

또한, 더욱 깊이 있는 사운드를 위한 고밀도 우든 캐비닛이 사용됐다. 베이스 저음 강화를 위한 에어덕트도 마련돼 정해진 앰프의 출력과 제한된 인클로저 용적에서 저역 재생의 효율을 높였다. 고음과 저음 영역에 대한 개별적인 볼륨 조절이 가능하며, 사용자 취향에 따른 음색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브리츠 마케팅 담당자는 “클래식한 느낌이 물씬 드는 복고풍 디자인의 BZ-JB5606은 어떤 분위기에도 잘 어울리며, 공간을 가득 채우는 강력한 사운드를 구현해 가정은 물론이고, 소규모 카페와 같이 인테리어가 중요한 매장에서도 매우 만족스럽다”며 “블루투스와 USB 재생, 외부입력 등 상황에 따라 다른 소스의 음원을 들을 수 있어 음악으로 지친 일상에 휴식을 주는 제품이다”고 밝혔다.

BZ-JB5606의 가격은 199,000원이다.


조은혜 기자  joeun@ilovep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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