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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스마트 차량용 공기청정기 ‘LIFAair LAC52’ 사은품 제공 행사

조은혜 기자l승인2018.03.15l수정2018.03.1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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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PC사랑=조은혜 기자] 브리츠가 차량 내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LiFA Air LAC52’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대상으로 특별 사은품 제공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행사는 오는 31일까지 열리며 LiFA Air LAC52를 특별한 가격에 판매하고, 추가 필터 및 ‘BZ-A650 Sound Cream’를 제공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BZ-A650 Sound Cream는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로,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차량에서 블루투스 리시버로 사용이 가능하고 셀프카메라 기능이 탑재됐다.

LiFA Air LAC52는 스마트 조절장치로 자동차 실내공기를 정화해주는 공기정청기다. 차량 내 미세먼지 상태와 이산화탄소 농도를 알려주고, H11 등급의 필터와 빠르고 효율적인 정화 시스템으로 자동차 실내를 쾌적하게 유지해 준다.

브리츠 측에 따르면 LIFAair LAC52는 좁고 밀폐된 차 내부 환경을 고려한 HEPA 필터를 적용함으로써 강력한 공기 정화 성능을 자랑한다. 먼지를 걸러내는 프리필터, 공기 중 떠다니는 꽃가루와 미세먼지, 세균 등을 제거하는 헤파필터, 그리고 불쾌한 냄새와 유독가스를 없애주는 카본필터가 동작해 밀폐된 차 내 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특히 PM2.5 제거를 위해 핀란드 에어 필터링 전문가에 의해 설계된 HEPA필터는 미세먼지뿐 아니라 다른 입자들도 최대 99%까지 걸러준다.

또한, 시간당 20~30m3 공기 정화 성능을 지닌 기존 제품과는 달리 LIFAair LAC52는 시간당 52m3 차내 공기 정화 능력으로 외부 공기가 유입되더라도 쾌적한 실내 상태를 유지한다.

LIFAair LAC52는 차량용 시거잭에 꽂아 사용하는 조절장치로, 돌리고 누르는 동작만으로 원하는 기능을 쉽게 선택할 수 있다. 차내 공기 중 미세먼지(PM2.5)와 이산화탄소의 농도를는실시간 디스플레이를 통해 알려준다.

자동 또는 수동으로 공기청정 기능을 선택하고, 필터의 수명을 퍼센트(%)로 확인할 수 있어 시기를 놓치지 않고 필터를 교체할 수 있다. 이산화탄소 농도율이 1500ppm이 넘어가면 알림음을 내 환기를 시켜야 할 상태임을 알려준다.

스마트 컨트롤러에는 두 개의 USB(각각 2A/1A 출력) 포트가 있어 스마트폰 충전이 가능하다. 차내 장착은 운전석 및 조수석 헤드레스트에 간편하게 장착할 수 있다.

브리츠 마케팅 담당자는 “자동차 배기가스의 직접적 영향을 받으며, 밀폐된 공간에서 장시간 있어야 하는 운전자에게 차량용 공기청정기는 매우 중요한 제품”이라며 “LIFAair LAC52는 빠르고 효율적인 공기 정화 능력과 냄새제거 가능한 헤파필터로 늘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며, PM2.5와 이산화탄소 농도를 감지해 차 안의 공기를 맑고 쾌적하게 유지해준다”라고 말했다.


조은혜 기자  joeun@ilovep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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