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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세련된 스타일의 블루투스 무선 헤드폰 ‘W800BT’ 출시

조은혜 기자l승인2017.12.07l수정2017.12.0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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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폰 ‘W800BT’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W800BT는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도록 디자인된 점이 특징이다. 경량 헤드 프레임을 사용해 무게감을 줄였으며, 적당한 압력으로 머리를 압박하지 않도록 설계됐다. 피부에 닿는 이어패드와 헤드밴드엔 부드러운 가죽소재를 더했다. 색상은 블랙, 레드, 화이트의 3가지로 구성됐다.

저전력에서도 안정적인 무선 상태를 유지하는 블루투스 4.0 칩셋이 탑재됐다. 또한 40mm 대구경 네오디뮴 풀레인지 드라이버를 사용해 균형 잡힌 사운드를 낸다는 것이 브리측의 설명이다. 밀폐형으로 설계된 이어컵을 통해 더욱 풍부한 베이스를 들을 수 있으며, 외부 소음 차단 효과가 있어 음악에 집중할 수 있다.

우측 이어컵에 고감도 마이크를 탑재해 음악을 듣다 전화가 오면 스마트폰을 꺼내 들지 않고 통화가 가능하다. 이어컵 측면에 있는 버튼을 눌러 전원을 켜고 끌 수 있으며, 볼륨 조절이나 트랙이동도 원격으로 조작하는 것이 가능하다.

여기에 1,400mAh에 이르는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가 탑재돼 완충 후 약 35시간(대기시간: 약 800시간)까지 쓸 수 있다. 충전은 마이크로USB 5핀을 이용해 가능하다. 배터리가 모두 소모된 경우 함께 제공되는 3.5mm케이블을 연결해 일반 헤드폰처럼 유선 모드로도 쓸 수 있다.

브리츠 마케팅 담당자는 “W800BT는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외출시에는 패션 액세서리로도 만족스러우며, 인체공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한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은 장시간 사용해도 불편함이 없다”며 “블루투스를 이용한 무선 헤드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으며, 40mm 프리미엄 풀레인지 유닛을 사용해 어떤 장르의 음악도 완벽하게 소화해낸다”고 밝혔다.


조은혜 기자  joeun@ilovep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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