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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파손 도움 서비스’ 확대…아이폰·화웨이 A/S 지원 나서

조은혜 기자l승인2017.03.14l수정2017.03.1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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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U+파손도움 서비스' 전담 매장을 전국 200여개 매장으로 확대 적용한다고 14일 밝혔다.

그동안 아이폰을 사용하는 고객은 해당 제품이 고장 나면 직접 애플 A/S센터로 연락한 후 임대폰을 대여하려 직영점에 방문해야 했다. 파손 보험금의 경우 신청하려면 보험사 보상센터, 수리비 지원 혜택은 U+파손케어 센터에 연락해서 처리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러한 고객들의 고충을 파악해 LG유플러스는 작년 10월 아이폰7 출시와 함께 U+파손도움 서비스를 전국 120여개 매장에서 진행하며 AS 처리 프로세스를 개선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데 주력해왔다.

U+파손도움 서비스는 아이폰 또는 화웨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고객이 파손, 고장 시 U+파손도움 전담매장에 방문하면 A/S대행부터 수리비 지원(최대 5만원), 프리미엄 임대폰 무상 대여와 보험 보상 절차까지 처리해주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고객은 복잡한 정산처리 없이 최종 자기 부담금에 대한 내역을 받아볼 수 있다.

수리를 맡긴 고객은 14일 동안 무료로 아이폰6와 같은 프리미엄 임대폰을 이용할 수 있다. 이후 수리가 완료되면 매장에 방문해 임대폰을 반납하고 단말기를 수령하면 된다. 특히 수리비 지원, 휴대폰 보험 등을 처리하며 발생하는 자기 부담금을 일일이 따져볼 필요 없이 U+파손도움 서비스를 통해 최종적인 발생 금액만 청구서에서 확인하면 돼 편리하다는 의견이 많다.

가까운 U+파손도움 전담매장 위치는 유플러스 홈페이지에서 ‘고객센터 > 파손도움서비스’에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다. A/S 진행 상황 및 상세 혜택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U+분실파손 전담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LG유플러스 최재영 고객마케팅담당은 “유플러스 매장에서 편리하게 A/S 접수를 통해 원스톱으로 진행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파손도움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꾸준하다”며 “앞으로도 고객 최우선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장 수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은혜 기자  joeun@ilovep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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