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에이빙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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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에이빙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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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5.10.0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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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국제 LED&DISPLAY 전시회 개막

지난 8월 19일, LED 산업의 시장개척과 판로확대를 위한 ‘제6회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한국조명공업협동조합, 한국LED보급협회 공동주최로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했다. 사흘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전시회는 ‘제10회 2015 대한민국 IT융합엑스포’와 동시 개최됐으며, LED 조명기술 장영실상을 수상한 테크엔, 대형 디스플레이 파사드 분야의 선두주자인 베스트미디어 등 75개 사가 공공 및 가정용 첨단 LED제품을 전시했다.
특히 LED 산업 내수시장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 조명 담당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LED 보급 세미나를 비롯해 전기신문이 주관하는 전기안전관리기술교육과 대구옥외광고협회가 주관하는 옥외광고업종사자교육 및 대구광역시옥외광고대상 입상작품전시가 함께 열렸다.

 

에콜바이오텍, 방열플라스틱 소재 LED 공개

에콜바이오텍은 방열플라스틱을 접목한 LED를 선보였다. 기존 타사 제품의 경우 절연코팅을 했음에도 시간이 지나면 벗겨지기 때문에 화재나 감전사의 위험이 있지만, 에콜바이오텍은 방열플라스틱을 활용했기 때문에 전기가 통하지 않아 안전하고 저렴하다. 또한, 방열플라스틱은 열전도성 바이오소재로 열방사율은 4배이며 생분해성 플라스틱 PLA를 활용하면서 친환경소재로 점차 발돋움하고 있다.

 

다엘, 휴대성 겸비한 태양광 발전기 선보여

다엘은 휴대용 태양광 발전기인 ‘SOLAR GUIDE’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제품은 태양빛에 노출시키면 자동으로 충전되는 독립형 태양광 에너지 저장장치로, 7시간 완충 시 최대 57시간 사용할 수 있다. 밝기조절도 가능하며, 자동차단시스템 탑재로 안전성도 확보해 캠핑, 낚시 등 아웃도어 활동에 휴대하기 편리하다. 한편, 전력수급이 어려운 빈민국가에 어둠을 밝히는 휴대용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지원 중이다.

 

 

 

2015 대한민국 IT융합엑스포 개막

첨단 IT 융합기술을 접목한 첨단 제품을 통해 ICT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하는 ‘2015 대한민국 IT융합엑스포’가 미래창조과학부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공동 주최로 대구 엑스코에서 지난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진행됐다. ‘제6회 LED & Display’와 동시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270개 사가 700부스에서 당사의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14건의 IT융합 콘퍼런스와 전국 40개여 팀이 참가하는 제1회 FPV(First Person View) 드론레이싱 챔피언십이 함께 열렸다. 특히 전국 최초로 열리는 ‘제1회 FPV 드론레이싱 챔피언십’ 대회는 경기장에 설치된 장애물을 장착된 송수신기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통과하는 조종 기술로 우열을 가리는 경기로 최근 해외에서 새로운 레저로 주목받고 있다.

 

인업, 실시간 순찰관리 시스템 ‘인가드’ 소개

인업은 실시간 순찰관리 시스템인 인가드를 소개했다. 기존 아날로그 방식의 순찰은 수기를 작성해 번거로웠던 반면, 스마트폰을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순찰구역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문제가 생길 경우 바로 문제점을 기입할 수 있고 주차 중인 차량을 검색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 실시간으로 순찰자의 동선을 알 수 있고 순찰자는 순찰장소에서 사진을 찍어 전송하면 순찰일지가 자동으로 작성된다.

 

댓츠잇, 소상공인 위한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개발

 

댓츠잇은 소상공인을 위한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을 선보였다. 먼저 소상공인들을 위한 홍보, 광고, 마케팅 등 프리 세일즈 프로모션을 위한 위치기반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메이크엔드’와 포스트 세일즈 관리를 위한 모바일 적립 플랫폼 ‘샵나인’을 소개했다. 또 위의 두 가지를 통합, 업그레이드한 플랫폼과 문화관광을 위한 ‘모바일스탬프투어’, 공감 기반의 채팅 솔루션 ‘신데렐라’도 함께 전시했다.

 

 

 

모바일 액세서리 총집합소, ‘KITAS 2015’ 개막

 

국내 유일 IT 액세서리 주변기기 전문 전시회인 ‘KITAS 2015’가 지난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코엑스 C 1, 2홀에서 열렸다. 본 전시회는 ‘More than you imagine’(상상하는 것 그 이상)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국내 모바일 액세서리와 스마트 기기가 한자리에 모인 모바일 액세서리 총집합소다. 총 220부스에 모바일 액세서리와 다양한 스마트 제품 외에도 웨어러블 및 모바일 헬스케어 디바이스 등도 함께 전시돼 요즘 대세인 모바일 액세서리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에게 큰 주목을 받아 개장 몇 시간 전부터 수많은 관람객들이 먼저 입장하기 위해 전시장 앞에서 대기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올해는 특히 여러 형태의 스마트폰 거치대와 스마트폰 배터리, 그리고 배터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USB 액세서리가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두께 5mm에 접히기까지 하는 블루투스 키보드와 스마트폰 앱과 연동해서 사용하는 앱세서리, 그리고 기술 특허를 받아 다양한 분야로 기술 접목이 가능한 시제품까지 전시돼 대한민국 모바일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디오펀, 3D프린터 활용한 ‘3D STAR’ 선보여

 

디오펀은 3D프린터를 활용한 승화전사 시스템 ‘3D STAR’를 선보였다. 3D STAR는 전사전용 필름에 프린터로 출력한 이미지를 특정 온도와 압력으로 피 전사물의 표면이나 곡면에 컬러를 침투시켜 인쇄하는 제품이다. 생활스크래치에 강하고 소재에 제약을 받지 않아 활용도가 높으며, 휴대폰케이스, 안경, 라이터 등 어떠한 제품에도 인쇄할 수 있다.

 

사운드캣, 진동 헤드셋 ‘스컬캔디 크러셔’ 공개

 

사운드캣은 사운드의 베이스음을 진동으로 표현해주는 헤드셋 ‘스컬캔디 크러셔’를 선보였다. 게임을 즐기는 마니아 층이나 EDM음악을 즐겨 듣는 소비자층을 위해 헤드셋에서 진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AA건전지 1개로 작동하며, 사용자가 음악을 듣지 않을 때는 자동으로 전원이 꺼진다. 또한, 진동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어 본인의 스타일에 맞게 음악을 즐길 수 있다.

 

 

UFUN, 마이크로 USB 이어폰 ‘Z:ero’ 출품

 

UFUN은 세계 최초 마이크로 USB 방식의 이어폰 ‘Z:ero’를 선보였다. 지금까지 3.5 아날로그 방식으로 사용되던 이어폰은 단자 자체에서 데이터를 음향으로 변환해줘 음향손실이 생기는 경우가 있지만, Z:ero는 DAC과 앰프를 통해 왜곡 없는 그대로의 사운드를 출력할 수 있다. 스마트폰과 주 컴퓨터 OS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보통 이어폰 출력의 3배까지 낼 수 있다.

 

프리비랩, 대여식 매장용 스마트폰 충전기 ‘폰밥’

 

프리비랩은 대여식 매장용 스마트폰 충전기 ‘폰밥’을 선보였다. 폰밥은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편리한 배터리 충전을 위해 개발된 세계 최초 매장용 스마트폰 충전기로, 카페나 은행, 미용실, 야외 행사 등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외관 전체에 고급 UV코팅이 되어 있어 외부로부터 충격을 받아도 스크래치 걱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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