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세계 최대 화소 포토복합기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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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세계 최대 화소 포토복합기 3종 출시
  • 정환용 기자
  • 승인 2015.08.2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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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의 감동을 그대로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하 CKBS, 대표이사 김천주)가 세계 최대 화소 포토복합기 3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CKBS에서 새로 출시한 잉크젯 복합기 ‘MG5790’, ‘MG5795’, ‘MG7790’은 DSLR 카메라로 찍은 고화질의 사진을 생생하게 출력해 주는 고성능 포토 복합기다. MG5790과 MG5795은 4,800X1,200dpi의 고해상도 출력이 가능하며, MG7790은 9,600X2,400dpi의 고화질 사진을 출력할 수 있어 잉크젯 프린터 기준 세계 최대의 화소를 기록하고 있다.

▲ CKBS MG7790

CKBS의 포토 복합기 3종은 화질은 물론 오랜 기간 색이 바래지 않는다는 강점을 함께 갖췄다. 사진의 아름다움을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는 캐논만의 기술 ‘ChromaLife100+’가 이번 신제품 3종에 장착됐다. CKBS는 정품잉크와 용지를 사용하면 최대 300년까지 변색 없이 사진을 보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캐논의 포토복합기 3종은 Wi-Fi 기능은 물론 NFC 기능도 활용할 수 있어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 사진을 출력·관리할 수 있다. 흑백 문서는 12.6ipm(MG7790 15ipm), 컬러 문서는 9ipm(MG7790 10ipm)의 빠른 출력 속도까지 겸했다.

CKBS의 관계자는 “기존 미니 포토프린터의 화질에 실망하거나 카메라로 담은 생생한 느낌을 사진으로 출력하지 못한 분들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포토복합기를 준비했다”면서 “캐논에서 새롭게 출시한 이번 포토복합기 3종을 통해 아름다운 추억을 생생하고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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