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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프레임 ↑' 지스킬 트라이던트 DDR3 4GB 메모리가 대안!
icon 마론
icon 2010-05-04 09:47:45  |   icon 조회: 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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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0월은 전 세계적으로 대작 게임이 가장 많이 쏟아지는 기간 중 하나다. 이렇게 대부분의 게이머들은 최신 3D 게임을 안정적으로 구동하기 위해, 거금을 투자해서라도 자신의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는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제품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무리 고사양의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를 장착했다고 하더라도,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부품이 없으면 제 성능을 발휘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그러한 부품들 가운데 가장 돋보이는 것이 바로 메모리다. 메모리는 상대적으로 용량이 큰 파일을 보다 빠르게 실행하기 위한 핵심적인 부품이기도 하지만, 프로세서 및 메인보드와 함께 시스템의 전체적인 성능을 변화시키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한다.

 

▲ 지스킬 트라이던트 DDR3 메모리는 외형 부터 남다른 디자인을 보여준다

 

◇ 제대로 된 메모리 오버클럭 위해서는 XMP 기능 '필수' = 하이엔드 시스템을 구성하는 데 있어서 메모리 선택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물론, 일반 메모리를 사용한다고 해서 전체적인 시스템 성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고사양의 최신 3D 게임을 보다 안정적인 프레임으로 즐기는 데 있어, 오버클럭 메모리가 일반 제품에 비해 월등하다고 할 수 있다. 특히, 게임 내에 포함된 지형, 캐릭터와 같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불러들이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 클럭 속도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글로벌 메모리 전문기업 지스킬이 선보인 '지스킬 트라이던트 DDR3 4GB PC3-12800'은 린필드 시스템에 최적화된 DDR3 듀얼 채널 킷 메모리로서, 4GB 용량과 함께 1,600MHz의 빠른 동작 속도를 갖춰 고사양 어플리케이션에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이다.

 

여기에, 극한의 오버클럭으로 인한 메모리 모듈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도록, 열 전도율에 탁월한 알루미늄 방열판과 써멀(Thermal) 패드를 부착시켜 냉각 성능을 극대화 시켰다.

 

▲ XMP 기술을 사용하면 전압 및 클럭 설정이 필요없다

 

그 뿐만이 아니다. 하드웨어에 문외한 PC 초보자들도 손쉽게 오버클럭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일반 메모리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XMP(Extreme Memory Profile) 기술을 채택해 번거로운 설정으로 인한 불편함을 크게 줄였다.

 

XMP는 메모리 제조사가 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전압 및 클럭을 미리 설정해 놓은 기술로서, 이를 통해 더욱 빠른 시간내에 오버클럭이 가능하고 극한의 전압, 클럭 설정으로 인한 부팅 불가 현상을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 '레지던트 이블 5' 벤치마크를 통해 알아본 지스킬 트라이던트의 성능 = 일부 PC 사용자들은 오버클럭 메모리를 사용한다고 해서, 전체적인 성능은 별반 차이가 없다고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렇다면, 오버클럭 메모리와 일반 메모리의 성능 차이는 과연 나타나지 않는 것일까? 린필드 프로세서 기반의 시스템을 통해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지 확인해 보기로 했다.

 

테스트 환경은 인텔 코어 i5 750 프로세서와 아수스 P7P55D 디럭스, XFX 라데온 HD5850 1GB, 윈도우 7 RTM 64비트 운영체제 등으로 구성된 시스템을 사용했으며, 레지던트 이블 5 PC 벤치마킹을 테스트 프로그램으로 설정해 진행하기로 했다.

 


일반 메모리와 지스킬 트라이던트의 성능 비교

 

그 결과, XMP 기능을 설정한 지스킬 트라이던트가 일반 메모리에 비해, 낮게는 2프레임, 높게는 5프레임 가량 빠른 성능을 보여준다는 놀라운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물론, 체감 상의 차이를 거의 느낄 수 없었지만, 레지던트 이블 5 보다 높은 사양을 자랑하는 GTA4, 크라이시스, 니드 포 스피드 시프트 등의 게임에서는 성능 차이가 더욱 벌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온라인 게임의 경우 빠른 로딩과 함께 렉으로 인한 게임의 전체적인 프레임 하락이 크게 줄었으며, 용량이 큰 파일을 복사하거나 불러들일 때에도 오버클럭 메모리는 그 진가를 발휘했다.

 

 

◇ 비싼 만큼의 오버클럭 효과를 유감없이 발휘하는 고성능 메모리 = 10만원 중반대로 형성돼 있는 오버클럭 DDR3 메모리를 구입하기에 부담이 이만 저만이 아닌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하이엔드 시스템을 사용 중인 유저들의 대부분이 일반 메모리 보다는, 오버클럭 메모리에 더 관심을 끌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본다면 충분한 구매 가치가 있다. 그만큼 시스템을 보다 빠르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오버클럭 메모리 하나쯤 갖춰야 하지 않을까?

 

지스킬 트라이던트 DDR3 4GB PC3-12800이 바로 이러한 고성능 오버클럭 메모리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1,600MHz의 빠른 동작 속도와 8-8-8-21의 타이밍, 64비트 운영체제에 최적화된 4GB 용량을 제공해 차세대 오버클럭 메모리 다운 진면모를 보여준다.

 

물론, 3D 게임을 자주 즐기는 게이머, 하이엔드 사용자들이 아닌 일반 사용자들에게 오버클럭 메모리는 무의미 할 수 있겠지만, 린필드 프로세서와 같이 뛰어난 오버클러킹 능력을 보장하는 하드웨어에서는 기대 이상의 성능을 유감없이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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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지스킬 트라이던트 F3-12800CL8D-4GB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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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규격 : DDR3
전압 : 1.65v
용량 : 4GB (2GB x 2)
속도 : PC3-12800 (1,600MHz)
지연시간 : 8-8-8-21

문의처 : 티뮤코리아 (www.tim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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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4 09: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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