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뮤, 아기 피부같은 '벨보아폼'소재 적용한 노트북 파우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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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뮤, 아기 피부같은 '벨보아폼'소재 적용한 노트북 파우치 출시
  • PC사랑
  • 승인 2013.03.1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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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엑세서리 아트뮤는 충격흡수에 뛰어난 ‘벨보아 폼’을 소재로 한 슬리브 노트북파우치를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한 노트북파우치는 ‘벨보아 폼(Velvoa Foam)’을 사용해 외부충격과 스크래치(흠집)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벨보아 폼’은 유아 피부 같은 ‘소프트 벨보아(Soft Velvoa)’와 쿠션력과 탄성복원력이 우수한 ‘고탄성폼’을 이중 처리한 소재이다.
 
외부 소재는 알루미늄 바디에 어울리는 입체적인 메탈질감의 인조가죽소재를 사용하여 화사함을 살린 슬림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색상은 메탈릭 그레이, 메탈릭 퍼플, 메탈릭 레드의 3가지 컬러이며 태블릿PC 노트북, 울트라북의 다양한 사이즈에 맞춰 7종류 세분화 되어있다. 가격은 2만 9천원부터.
 
 
PC사랑 조성호 기자 park7@ilovep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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