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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코리아, 성능 및 유연성 강화된 웹스케일 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 ‘Dell XC 시리즈 2.0’ 출시

정환용기자l승인2015.03.25l수정2015.03.2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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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코리아(www.dell.co.kr, 대표 김경덕)는 Dell XC 시리즈 웹스케일 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의 후속 제품인 Dell XC 시리즈 2.0(이하 XC2.0)을 출시했다. XC2.0은 기존 XC 시리즈 대비 성능 및 유연성이 한층 강화된 통합솔루션으로, 데이터센터의 효율성은 물론 스토리지 용량을 50% 이상, 랙(Rack) 서버 밀도를 최대 2배까지 증가시킨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 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s), 프라이빗 클라우드, 빅데이터를 포함, 보다 다양한 워크로드를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새롭게 출시된 XC2.0는 Dell의 13세대 파워에지(PowerEdge) 서버 기술에 뉴타닉스(Nutanix)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어플라이언스로 고객들에게 하이퍼-컨퍼지드(Hyper-converged)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스토리지, 컴퓨팅, 하이퍼바이저(Hypervisor) 리소스를 하나의 솔루션으로 통합하여 Dell의 소프트웨어정의 스토리지(SDS) 포트폴리오를 한층 폭넓게 확장한다. 이외에도 ▲VDI, 프라이빗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까다로운 워크로드를 지원하기 위한 고성능 서버와 드라이브 추가 옵션(플래시 및 하드디스크)으로 더욱 빨라진 어플리케이션 성능 ▲랙 단위당 16TB까지 두 배 높아진 밀도 ▲어플라이언스 당 여러 개의 드라이브, 메모리, 프로세서를 결합하는 강력한 유연성 등의 장점으로 무장했다.
 
Dell 코리아 김동욱 스토리지 영업 총괄 상무는 “Dell이 지난 해 XC 시리즈를 처음 선보였을 당시, 고객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고, 이후 업계의 기대치도 상당히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Dell XC 시리즈 2.0은 Dell의 13세대 파워에지 서버에 막강한 유연성 뿐만 아니라 향상된 성능 및 확장된 용량까지 더해져, IT 인프라를 위해 더욱 새로워진 통합 시스템 모델을 찾는 기업들에게 보다 강력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smartPC사랑 | 정환용 기자 maddenflower@ilovep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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