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근 차근 쌓아가는 삶을 살고 싶어요” 모델 임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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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 차근 쌓아가는 삶을 살고 싶어요” 모델 임아리
  • 남지율 기자
  • 승인 2020.07.28 17: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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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PC사랑=남지율 기자] 열정으로 가득한 임아리는 연기를 전공하고 있는 모델이다. 19살의 어린 나이부터 피팅 모델 활동을 시작한 그녀는 끝없는 자기 관리 끝에 활동 범위를 다양하게 넓혀왔다. 여가활동으로 운동을 좋아한다는 그녀의 말에서도 그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사진 촬영에 앞서 임아리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프로필>

이름 : 임아리
나이 : 23
/몸무게 : 163cm / 43kg
취미 : 필라테스, 헬스, 공연 관람, 여행
특기 : 피아노, 연기, 무용
인스타그램 : u_imvely

사진 촬영 : 포토그래퍼 애드워드 정

임아리는 어렸을 때부터 패션과 사진, 그리고 연기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다. 그녀는 실행이 답이다라는 책의 수천 가지의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어도 99%의 사람들은 이를 실천하지 않고 오직 1%의 사람들만이 이를 실천한다.’라는 구절을 인상 깊게 읽었다고 한다. 이 책은 그녀에게 열정과 도전 정신을 심어주었다. 결국 그녀는 자연스럽게 연기를 전공하게 되었고 모델 활동의 길을 걷게 됐다.

현재는 뷰티 쪽 분야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요즘 화장품 광고를 많이 찍게 되면서 무엇보다 피부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어요. 기초라인 제품을 촬영할 땐 거의 민낯으로 진행이 되어서 꾸준한 관리가 꼭 필요하더라고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

최근에는 공연 준비와 함께 광고, 영상 매개체, 인플루언서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도 지친 모습은 조금도 찾아볼 수 없었고 처음 만난 촬영 스텝과도 의견을 적극 제시하며, 스스럼없이 친해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나 자신을 잘 아는 것’이야말로 저의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연기를 배우면서 어떤 각도에서 어떻게 포즈를 지어야 선이 예쁜지도 빨리 파악하게 됐어요. 저는 스텝분들에게 많은 의견을 내는 편인데, 가끔은 제 의견을 듣고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뿌듯함을 느껴요.”

그녀는 운동을 즐겨한다. 쉬는 날엔 헬스장에 가는 것이 일상이다. 운동의 장점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것을 꼽은 그녀는 기회가 된다면 바디프로필과 자신의 전공인 연기 활동에도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PC사랑 구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저의 활동도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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