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코리아, 가성비 스마트워치 'LAN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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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코리아, 가성비 스마트워치 'LANE' 출시
  • 이철호 기자
  • 승인 2020.07.0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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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PC사랑=이철호 기자] 웨어러블 워치 전문 업체 코아코리아가 하반기 신제품 스마트워치 'LANE(레인)'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된 스마트워치 '레인'은 1.3인치 IPS 풀터치 스크린을 적용해 선명한 화질을 구현했다. 메인 화면에서 실시간 날씨와 온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화면 밝기 조절 및 워치 페이스 선택이 가능하게 했다.

기본적으로 걸음수, 심박수, 거리, 칼로리 등을 측정할 수 있으며, 달리기와 걷기, 자전거, 등산, 수영 등의 11가지 운동 모드를 실행하면 어플에서 운동기록 및 수면 모니터링까지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음악 컨트롤, 휴대폰 찾기, 원격 촬영, 타이머/스톱워치 등 활용도가 높은 꼭 필요한 편의 기능만 추가하여 미니멀리즘 트렌드에도 부합한다.

코아코리아 관계자는 "스마트워치는 초소형 장비이다 보니 배터리나 메모리 등 하드웨어적인 한계를 극복하는 것이 품질 경쟁력으로 이어진다"며 "이번에 출시된 LANE은 디스플레이가 작고 복잡한 연산장치나 센서가 없기 때문에 다른 스마트워치에 비해 상대적으로 배터리 소모가 적어 긴 시간 동안 사용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코아코리아는 스마트워치 'LANE' 런칭 기념으로 정식 출시 전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전에 구입을 하면 3만원 후반대 제품을 2만원 중반대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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