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판다, 온라인 강의 & 동영상 콘텐츠 최적화 가성비 음향기기 인기
상태바
사운드판다, 온라인 강의 & 동영상 콘텐츠 최적화 가성비 음향기기 인기
  • 조은혜 기자
  • 승인 2020.04.09 12: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martPC사랑=조은혜 기자] 코로나19의 여파로 초중고교 그리고 대학이 사상 첫 온라인 개학을 시행함과 더불어 온라인 원격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학원가 역시 질병 확산 우려로 인해 인터넷 강의나 실시간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는 추세이다. 이에 최근 강의 청취에 최적화된 음향기기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음향기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건 비단 온라인 수업에 참여하기 위해서 뿐만이 아니다. 외부 활동을 자제하는 대신 집 안에서 유튜브나 넷플릭스와 같은 동영상 콘텐츠를 즐기는 소비자층이 점점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중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문의를 받고 있는 사운드판다 음향기기 3종을 소개한다.

 

실시간 온라인 수업에 최적화된 유선 이어폰 SPE-G9 PLUS

SPE-G9 PLUS는 게이밍 이어폰이다. SPE-G9 PLUS가 온라인 강의를 듣는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는 작은 소리도 선명하고 깨끗하게 표현하는 고음질 사운드 때문이다.

게임 뿐 아니라 콘텐츠 감상용으로도 최적화된 SPE-G9 PLUS는 기본 구성품에 포함된 고감도 센서의 탈착식 붐 마이크로 노이즈없이 상대방과 대화가 가능하여 실시간 수업에서 원활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상대방의 이야기가 잘 들릴 뿐 아니라 내 목소리 또한 상대방에게 끊김없이 매끄럽게 전달된다.

SPE-G9 PLUS는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주변 잡음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커널형 이어 타입이며, 인체 친화 소재인 부드러운 실리콘으로 제작되어 장시간 편안한 착용이 가능하다. 사용자의 활발한 움직임을 서포트하기 위해 케이블 길이는 일반 유선 이어폰보다 50cm 더 길게, 150cm로 제작되었다.

 

집중력 UP, 노이즈 캔슬링 블루투스 헤드셋 SPH-900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 강의, 동영상 콘텐츠에 몰입할 수 있는 ANC 노이즈 캔슬링 블루투스 헤드셋 SPH-900은 AAC 코덱을 지원하여 무선 환경에서도 유선환경에 버금가는 음질을 감상할 수 있다.

SPH-900의 강력 노이즈 캔슬링은 대중교통, 카페, 길거리 등 일상의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최소화된 음량에서도 헤드셋에서 전달되는 사운드에 집중할 수 있어 사용자의 청력 피로도를 낮추어 준다.

한 번의 완충으로 최대 30시간 사용이 가능하여 장시간 배터리 걱정이 없다. 헤드셋의 무겁고 투박한 디자인을 탈피, 고급스럽고 깔끔한 디자인을 적용하여 기존의 헤드셋과는 차별화된 매력으로 최근 매출 급상승중인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동영상 싱크 밀림 NO!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 SPE-22

만원대의 저가 제품부터 수십, 수백만원의 고가 제품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무선 이어폰들 중 어느 가격의 제품이 적당한지 소비자들은 고민이다. 저렴한 가격에 혹해 덥석 구매했다가 품질이 떨어져 낭패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2만원 대의 SPE-22는 저가 제품에 대한 우려가 무색할 만큼 구매자 평이 좋은 편이다.

저가형 이어폰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는 동영상 싱크 밀림이다. 그러나 SPE-22에서는 걱정없다. 고성능 블루투스 5.0 기술력과 고성능 안테나가 탑재되어 안정적이고 끊김 없는 연결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내장된 다이내믹 드라이버는 섬세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이어폰바 하단의 고감도 마이크는 깨끗하고 안정된 통화음질을 제공한다. PC,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 빠른 속도로 자동 페어링이 된다는 점 또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