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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익스트림 씬 노트북 2종 공개

편집부l승인2009.10.08l수정2009.10.0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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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X 시리즈는 종이 공책과 같은 얇고 가벼운 디자인과 오랜 배터리 수명 등 이동성을 극대화 해,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를 필요로 하는 비즈니스맨들에게 최적화 된 노트북이다.
새롭게 공개된 바이오 X 시리즈는 11.1인치 와이드 LCD 기반에 13.9mm 초박형 두께, 745g의 초경량 무게를 갖췄다. 실용적인 사이즈에 얇기와 가벼움이 더해져 이상적인 이동성을 실현했다. 또한 기본 탑재된 배터리로 최장 7.5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유용성을 더욱 강화했다.
얇은 두께를 위해 키보드 부분을 제외하고 겹치는 부분이 없도록 메인 보드의 한 면만을 활용한 단면 마운팅을 적용했으며, LCD의 0.2mm 가량의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 한층 더 가늘게 한 울트라 슬림 LCD 패널 기술 등이 적용되어 얇은 두께와 초경량 무게를 함께 구현했다. 기본 6시간 이상 사용 가능해 이동성을 강화했으며, 별도로 판매되는 대용량 배터리 사용 시, 12시간 이상 최장 16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바이오 X 시리즈에는 제품 실제의 두께보다 사용자가 더욱 얇고 가볍게 느끼도록 한 기능적인 디자인이 가미됐다. 세련된 골드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선보이는 바이오 X 시리즈는 전체 두께를 더욱 얇게 보이게 하는 투 톤 컬러를 기본으로 LCD 베젤, 팜레스트, 키, 터치패드의 색상이 모두 하나로 통일됐다. 골드 컬러의 X 시리즈는 노트북 상단의 로고를 우아한 로즈 골드 색상으로 하여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배가했다. 
노트북 모서리 홈 부분을 호(ARC, 아크) 모양으로 디자인 해 시각적으로 얇아 보이게 하는 효과 외에도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찌그러지거나 뒤틀림을 방지했다. 아크 디자인은 일반적인 모서리 디자인에 대비하여 8% 정도의 강도가 강화되어 얇은 LCD와 팜레스트 부분을 보호한다. 이 밖에 탄소 섬유 커버로 LCD를 보호하고, 알루미늄 재질의 팜레스트를 사용하여 얇고 가벼운 동시에 견고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를 통해 사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압력과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도록 했다.
바이오 X 시리즈의 가격은 각 219만9000원(VPCX117LK/N(/B)), 179만9000원VPCX115KK/B)이다.
소니코리아는 윈도우 7(window 7) 전세계 출시 일정에 맞춰 선보일 예정으로 오는 10월 30일 국내 출시된다. 또한 본격적인 출시에 앞서 소니스타일 온라인(www.sonystyle.co.kr) 및 소니스타일 매장에서 10월 19일부터 28일, 열흘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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