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PC사랑

비스타 보다 멋지고 튼튼한 윈도XP 만들기[1부]

PC사랑l승인2006.11.28l수정2006.11.2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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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최적화를 하려면 ‘클릭 투 트윅’

윈도 비스타는 윈도 XP보다 빨라졌다. 한 마디로 최적화가 잘 되어 있다는 말이다. 최적화라고 하면 레지스트리와 윈도 옵션을 매만져서 속도를 높이는 것이다. 그동안 PC사랑에서 소개하거나 인터넷에서 볼 수 있는 팁은 모두 레지스트리나 윈도 옵션을 일일이 찾아서 고쳐야 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귀찮아서 손보지 않을 때가 많다. ‘클릭 투 트윅’은 마우스로 몇 번 누르기만 하면 윈도를 최적화하는 유용한 프로그램이다. 최신 버전에서는 예전 것에서 불필요한 부분을 쏙 빼고 꼭 필요한 부분만 남겨 쓰기가 더욱 편해졌다.

문제가 있는 윈도를 고친다

시스템의 문제를 찾아내서 적절히 고친다. 검사하는 항목은 COM 컴포넌트, 응용프로그램 경로, 공유 DLL, 파일 확장자, 쉘 확장, 도움말, 글꼴 등이다. 이것을 검사하는 이유는 윈도에서 실행 파일 오류나 윈도 시스템 에러를 내는 원인 들이기 때문이다. 이 중 검사를 하고 싶지 않은 것은 각 항목의 앞에 있는 체크 표시를 빼면 된다. 10~60초 정도 걸린다.

① 클릭 투 트윅을 열어 오른쪽 창에서 ‘시스템 최적화’를 누르고 ‘시스템 문제 해결사’를 고른다.



② 검사할 항목이 뜬다. 검사하지 않을 항목의 체크를 빼거나 그대로 둔 채 시작 버튼을 누르면 각 항목을 분석하고 섹션, 문제점, 해결책 등이 뜬다. ‘치료’ 버튼을 누르면 각 항목을 자동으로 고쳐준다

 

③ 치료를 한 뒤 문제가 생기면 ‘복구’ 버튼을 누른다. 이것은 시스템 문제 해결사를 실행한 뒤 시스템에 문제가 생겼을 때 실행하기 전으로 되돌리는 것이다.


④ 복구 창을 보면 복구할 시각이 뜬다. 원하는 시각을 고르고 ‘복구’ 버튼을 누르면 된다. 아무 문제가 없다면 ‘백업 파일 제거’ 버튼을 눌러 백업해둔 파일을 없앨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절대 복구할 수 없으므로 윈도가 완벽하게 작동하는 것을 확인한 뒤 지우는 게 좋다.

 

 


레지스트리를 다이어트 한다


윈도의 모든 정보는 레지스트리에 저장된다. 윈도가 부팅할 때 읽을 드라이버, DLL 파일, 응용프로그램 정보 등이 모두 담겨 있다.때문에 윈도를 처음 깔았을 때는 기본 크기이던 레지스트리가 윈도를 오래 쓰다보면 덩치가 점점 커진다.불필요한 정보가 남아 있기도 하고 잘못된 정보가 있어서 에러를 만들기도 한다.이럴 때는 윈도를 새로 까는 수가 많다.하지만 클릭 투 트윅의 레지스트리 정리 기능을 이용하면 쓸모없는 레지스트리 키를 지워 주므로 윈도를 새로 까는 시간과 수고를 덜 수 있다.

① 클릭 투 트윅을 열어 오른쪽 창에서 ‘시스템 최적화’를 누르고 ‘레지스트리 최적화’를 고른다.

② 바로 레지스트리를 검사하기 시작한다. 값 이름, 값, 키, 루트, 상세내용 등으로 표시한다.
결과를 살펴보면 키 값에 있는 경로에 파일이 없거나, 필요 없는 정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③ 검색이 끝나면 키 값을 지울 수 있다. 지우지 않으려는 항목 앞의 체크 표시를 없애면 된다.
‘모두선택’ 버튼은 검색한 결과를 모두 고르는 것이다. ‘반전’ 버튼은 선택한 항목과 선택하지 않은 항목을 뒤집는다.

 

④ ‘선택한 항목 삭제’를 누르면 찾아낸 키를 지운다. 키를 지우고 나면 윈도를 재부팅 한다.
윈도 등에 문제가 생기면 ‘복구’ 버튼을 눌러 최적화하기 전으로 되돌릴 수 있다.

 

하드디스크 정리 정리!


요즘 나오는 하드디스크는 최하 80GB 이상이고 500GB까지 있다.
용량이 커지는 만큼 이것저것 하드디스크에 담아 두는 것이 많을 것이다.
게다가 윈도와 응용프로그램에서 만드는 임시 파일 등이 하드디스크에 남게 된다.
파일이나 폴더가 많으면 하드디스크를 읽거나 쓸 때 시간이 오래 걸린다.
파일 위치 정보를 읽고 분석하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하드디스크에 담겨 있는 쓸모없는 파일은 자주 청소해 주는 것이 좋다.

① 클릭 투 트윅을 열고 오른쪽 창에서 ‘시스템 최적화’를 누르고 ‘윈도 파일 최적화’를 고른다.

 

 

② 기본 옵션으로 하드디스크를 검색한다. 하드디스크 전체를 검색하므로 시간이 오래 걸리는 편이다.
중간에 멈추려면 ‘검색 중지’ 버튼을 눌러서 멈출 수 있다.

 

③ 검색 결과에서 지워서는 안 될 파일이 있다면 체크 표시를 뺀다.
찾아낸 항목을 지우려면 ‘선택한 항목 삭제’ 버튼을 누른다. ‘복구’ 버튼을 누르면 지운 파일을 되살릴 수 있다.

 

④ 위에 있는 ‘파일 최적화 설정’ 버튼을 누른다. 찾을 경로에서 최적화를 할 하드디스크나 폴더를 고른다.
일반 옵션은 크기가 0인 파일 찾기와 잘못된 단축 아이콘 찾기 등 두 개가 있다.
원하는 것을 체크하면 검색에 포함된다. 찾을 확장자에는 tmp, bak, old 등의 임시 파일이 등록되어 있다.
추가 버튼을 눌러 확장자를 추가하거나 삭제 버튼을 눌러 뺄 수 있다.

 



인터넷 속도를 빠르게!

인터넷 속도는 서비스를 하는 업체나 살고 있는 지역에 따라 달라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인터넷이라는 것이 단순히 선만 연결했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여러 가지 통신에 필요한 정보에 맞춰서 이뤄진다. 그중에서 몇 가지 항목은 속도에 큰 영향을 끼친다.
이 값을 내가 쓰는 인터넷 회선에 맞추면 말 그대로 최적화가 이루어져 조금이라도 빨라질 수 있다.
이 팁은 인터넷에 널리 퍼졌고, 유료 프로그램까지 있을 정도다. 간단한 방법이 아니라서 조금 어렵고, 잘못하면 오히려 속도를 되려 떨어뜨릴 수 있다.
예전에는 이용자가 몇 가지 방법을 써서 최적화 값을 스스로 알아내야 했지만 클릭 투 트윅은 자동으로 값을
찾아서 설정하거나 원래대로 되돌릴 수 있다.

① 최적화 값을 찾기 전에 현재 내 PC의 인터넷 속도를 검사해보자. speed.nca.or.kr에 접속한 뒤 왼쪽 위의 초고속 인터넷 품질 측정 → 품질테스트를 누른다. 윈도 XP 서비스팩 2를 깔았다면 액티브 X 설치가 막혀 있다. 위쪽의 메시지를 눌러 액티브 X 설치를 누른다.

 

 

② PC와 인터넷 회선 정보 등을 입력하는 페이지가 뜬다.
입력을 한 뒤 test start 버튼을 누른다. 다시 액티브 X가 막히면 메시지를 눌러 설치한다.

 





③ 속도 테스트 창이 뜨고 자동으로 검사한다.
결과는 download와 upload의 사용자 측정 값을 보면 된다. 이것을 기억해 두자.

 

④ 클릭 투 트윅을 열어 오른쪽 창에서 ‘인터넷 최적화’를 누르고 ‘인터넷 속도 최적화’를 고른다. 자동으로 인터넷 회선의 최적 값을 찾는다.

 

⑤ 현재 값을 내 PC에 적용할 것인지 묻는다. 예를 누르면 찾아낸 값으로 레지스트리 값을 고친다. 재부팅을 해야 적용된다.

⑥ 다시 speed.nca.or.kr에서 속도를 검사해보자. 속도가 조금씩 올라갔을 것이다. 속도가 오히려 느려질 수도 있다. 이때는 클릭 투 트윅을 열고 인터넷 최적화 → 인터넷 속도 최적화를 고른 뒤 ‘복구’ 버튼을 누르고 복구할 날짜를 골라 ‘복구’ 버튼을 눌러 원래대로 되돌린다.


흩어진 레지스트리 조각을 모은다

레지스트리도 하드디스크에 저장하는 것이라서 다른 파일처럼 하드디스크 이곳저곳에 쪼개져 저장된다. 윈도를 쓰면서 필요한 정보는 모두 레지스트리를 가져오므로 레지스트리 내용을 읽기 위해 하드디스크 이곳저곳을 읽는 데 시간이 걸리면 윈도 전체 성능까지 떨어진다. ‘레지스트리 조각모음’은 하드디스크 조각모음을 해주듯 뒤엉킨 레지스트리를 제대로 정리해주고, 흩어져있던 레지스트리 조각들을 순서대로 모아준다. 윈도의 조각모음이 하드디스크 전체를 정리하는 데 비해 레지스트리 파일만 조각모음을 해 레지스트리를 읽는 시간을 줄여 성능을 높인다.

① 레지스트리 조각모음을 하려면 오른쪽 창에서 ‘레지스트리 조각 모음’ 고른 뒤 왼쪽 화면에서 ‘<레지스트리 조각 모음>’을 누른다. 쉐어웨어 버전이라서 설치한 뒤 21일 동안만 쓸 수 있다는 메시지 창이 뜬다.

② ‘계속 사용’ 버튼을 눌러야 조각모음을 할 수 있다. 레지스트리 백업 창과 비슷한 화면이 뜨면 레지스트리 항목을 고른다. 원하지 않는 것은 체크를 뺀다. ‘실행’을 누르면 조각모음을 한다.

③ 조각모음하기 전의 레지스트리 상태가 왼쪽에서 나오는데, 조각난 레지스트리 파일은 빨간색으로 표시된다. 오른쪽 화면은 조각모음한 뒤에 보여주는 화면이다. 여기에는 조각모음이 끝난 곳을 초록색으로 표시한다. 조각모음이 끝난 뒤 윈도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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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옵션 최적화하기


인터넷을 쓸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이 웹 브라우저, 즉 인터넷 익스플로러다. 우리가 어떤 웹사이트에 접속하게 되면 웹브라우저가 데이터를 받아온다. 이때 데이터를 어떤 식으로 받아오는지에 따라 웹페이지가 뜨는 속도를 빠르게 하거나 이용자에게 맞게 고칠 수 있다.

① 클릭 투 트윅을 열어 오른쪽 창에서 인터넷 최적화 → 인터넷 속도 최적화를 고른다.

 

 

② 갖가지 옵션이 뜬다. 현재 적용되어 있는 옵션은 체크 표시가 되어 있다. 각 옵션은 다음 표에 설명한다. 원하는 옵션을 체크하고 ‘적용’ 버튼을 누른다.

 

항목 설명
MSN? 메신저 자동 로그인 기록 제거(XP 전용) 여러명이 사용하는 컴퓨터에서 MSN 로그인 기록이 남았을 때, 남은 기록을 제거한다. 팝업된 창에서 정보를 선택하여 삭제한다.
방문한 인터넷 주소 기록 제거 방문한 인터넷 주소 기록(History)을 지운다. 그림에 표시한 부분의 주소가 모두 지워진다.
자동 완성 기록 제거 주소창이나 입력박스의 일부분을 입력하면 뜨는 이전에 입력된 정보 등을 지운다.
인터넷 임시 파일 제거 인터넷 탐색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사용하였던 임시파일을 지운다.
인터넷 쿠키 파일 제거 여러 가지 정보를 저장하기 위해? 썼던 쿠키 파일들을 지운다.
인터넷 주소를 UTF-8로 보내지 않기 인터넷에서 한글 주소를 검색하지 못할 때 이 옵션을 체크한다.
인터넷 쿠키 허용하기(1차, 3차 쿠키허용) 일부 웹사이트나 게시판에서 로그인이 되지 않을 때 이 옵션을 쓴다.
그림파일을 동시에 다운로드 받기 웹페이지에 있는 그림은 하나씩 받게 되어 있다. 이것을 한 번에 모두 받아서 페이지가 뜨는 속도를 올린다.
연결할 수 있는 최대 연결 개수 제한 완화 최대로 연결할 수 있는 연결 제한을 풀어서 프로그램을 많이 연결해서 쓴다. P2P 프로그램 등에서 속도를 올릴 수 있다.
웹 페이지 로딩 속도 향상 웹페이지를 불러오는 속도를 올린다.

인터넷 옵션 항목과 설명

메모리를 최적화하면 윈도가 씽씽~

메모리 최적화는 PC 성능과 메모리 용량 등에 따라 설정하는 방법이 달라 초보자에게는 어려웠다. 클릭 투 트윅은 복잡한 레지스트리 설정을 하지 않아도 이용자의 PC에 맞춰서 자동으로 메모리를 최적화 한다.

① 클릭 투 트윅을 실행하고 오른쪽 메뉴에서 ‘시스템 설정’을 누른다. 새 창에 여러 가지 옵션이 있다. 중간에 메모리 최적화가 보인다. 옵션은 ‘간단히 최적화’ ‘일반 최적화’ ‘최대한 최적화’ 등이다. 이 중 하나를 고르고 메모리 공간 확보 버튼을 누른다.


 

② ‘최적화 진행’에 바가 움직인다. 최적화가 끝나면 남은 메모리에 현재 윈도에서 쓸 수 있는 메모리가 나온다.


 

 

③ 시스템 메모리와 CPU 정보까지 알 수 있다. ‘시스템 메모리 최적화’와 ‘CPU 캐시 메모리 최적화’에 체크한다. 이것은 내 PC에 맞게 메모리를 최적화해서 쓰는 것이므로 체크해주는 게 좋다.


 

④ ‘커널영역을 메모리에 불러오기’를 체크한다. 이것은 윈도의 핵심인 커널을 가상 메모리를 이용하지 않고 실제 메모리에 올리는 것이다. 커널은 자주 쓰므로 가상 메모리보다 실제 메모리에 두는 것이 시스템 성능을 올리는 길이다.

 

시작 프로그램 관리하기


윈도를 깔고 응용프로그램을 깔거나 웹서핑 등을 하다보면 시작 프로그램 등에 등록되는 것이 많다. 이 중에는 꼭 필요한 것도 있지만 대부분 불필요하게 메모리를 잡아먹는 애물단지다. 클릭 투 트윅은 이런 시작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않게 하고 흔적까지 지운다.

① 클릭 투 트윅을 실행하고 오른쪽 메뉴에서 ‘시스템 설정’을 누른다. 맨 위에 시작 프로그램 항목을 보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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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이름 앞에 있는 체크 표시를 빼면 윈도가 시작할 때 실행되지 않는다. 항목 자체를 없애려면 프로그램을 고르고 삭제 버튼을 누른다. 반드시 아래에 있는 ‘적용’ 버튼을 눌러야 설정 값이 바뀐다.

레지스트리 백업과 복구를 마음대로 한다‘이런트’

 

윈도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포맷하지 않고 해결하는 방법으로 ‘시스템 복원’은 큰 도움이 된다. 그러나 시스템 복원은 메모리와 하드디스크를 차지한다. 쓰자니 시스템 자원을 잡아먹고, 안 쓰자니 시스템이 불안하다. 이럴 때는 대안이 있다. 윈도 XP에 생기는 문제가 99% 레지스트리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된다. 레지스트리를 백업해뒀다가 문제가 생겼을 때 되살리는 것이다. 여기서는 ‘이런트’(erunt)를 이용한다. 이런트는 여러 가지 유틸리티가 묶인 것으로 각 기능은 다음과 같다. 한글 언어 파일도 내려받을? 수 있다. 한글 언어 파일은 이런트를 설치한 폴더에 덮어씌우면 된다.

자동으로 백업하기

이런트는 수동과 자동으로 백업하는데, 먼저 자동 백업을 보자. 자동 백업은 시스템을 켤 때마다 알아서 백업하지만 같은 날짜의 파일이 있으면 저장하지 않는다. 프로그램은 autoback.exe을 쓴다.

① 시작 → 실행을 고르고 ‘regedit’라고 써서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연다. HKLMSOF 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Run 값을 찾는다.

 

 

②? 오른쪽 창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REG_EXPAND_SZ’(확장 가능한 문자열 값)을 누르고 이름을 autoback으로 바꾼다. 그런 다음 아래 명령을 집어넣는다.
"%ProgramFiles%ERUNTAUTOBACK.EXE" "%SystemRoot%ERDNTAutoBack#Date#" /noconfirmdelete /noprogresswindow

 

 

수동으로 백업하기

자동으로 저장하면 따로 신경을 쓸 필요가 없지만 언제나 깨끗한 상태로 백업된다고 장담할 수는 없다. 수동 백업을 하는 게 오히려 나을 수 있다.

① 이런트(erunt.exe)를 실행한 뒤 첫 화면에서 ‘확인’ 버튼을 누른다.

 

② 백업할 폴더와 백업 옵션을 설정한 뒤 OK 버튼을 누른다. 백업 폴더가 미리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폴더 생성 확인’ 창이 뜬다. 이때 ‘예’ 버튼을 누른다.

 

 

레지스트리 복구하기


자동이든 수동이든 레지스트리 하이브를 백업했다면 복구를 해보자. 시스템 속도가 느려졌거나 에러 메시지가 자꾸 뜨면 복구에 도전할 때가 된 것이다. 레지스트리 복구는 GUI 모드나 복구 콘솔을 이용한다. GUI 모드는 레지스트리 하이브를 백업한 폴더에서 erdnt.exe를 실행시킨다. GUI 모드로 부팅할 수 없다면 복구 콘솔에서 백업된 레지스트리 하이브를 windowssystem32config 폴더로 복사한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이용자의 데이터를 포함하고 있는 c:documents and settingsadministrator는 복구 콘솔에서 되살릴 수 없으므로 복구 콘솔로 시스템 하이브를 복구한 뒤 GUI 모드에서 erdnt.exe를 다시 실행시킨다는 점이다.

 

윈도에서 복구


① 윈도로 부팅할 수 있을 때 GUI 모드로 복구한다. 최소한 안전 모드로 부팅을 할 수 있어야 한다. 탐색기에서 레지스트리 하이브를 백업한 폴더를 연다. erdnt.exe를 실행하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② ‘응급복구 디스크’ 창에서 옵션을 정한 뒤 ‘확인’ 버튼을 누른다. 복구 옵션은 백업 옵션과 같다. 복구 모드는 변경하지 않는다. 레지스트리 복구가 끝나면 ‘예’ 버튼을 눌러 윈도를 재부팅한다.


 

복구 콘솔에서 복구하기


① 윈도로 부팅을 할 수 없을 때는 복구 콘솔을 이용해 레지스트리 하이브를 되살린다. 윈도 XP 부팅 CD를 CD-ROM 드라이브에 넣고 CD로 부팅한다.

 

② 설치 화면이 뜨면 F10 키를 누른다. F10 키는 복구 콘솔을 부팅하는 단축 키다.? 운영체제 선택 창이 뜨면 윈도 XP를 고르고 administrator의 암호를 쓴다. administrator가 없으면 그냥 넘어간다.

 

③ 폴더 주소 변경 명령어인 cd를 이용해 레지스트리 하이브를 백업한 폴더(여기서는? c:windowserdnt2006-04-14)로 이동한 뒤 ‘batch erdnt.con’이라고 쓰고 윈도를 재부팅 한다.

④ 부팅이 끝나면 앞서 본 GUI 모드에서 복구를 다시 한다. 복구 콘솔에서는 살리지 못한 이용자 데이터를 복구하기 위해서다. 레지스트리 복구가 끝나면 ‘예’ 버튼을 눌러 윈도를 재부팅한다.

 

 

벡업 용량 줄이기

레지스트 하이브를 백업하면 20~30MB가 쌓인다. 자동 백업을 하면 한 달에 600~900MB이 필요하다. 시간이 지나면 저장 공간이 크게 모자라게 될 수도 있다. 따라서 레지스트리 백업 폴더는 압축해 두는 게 좋다.

① 파일 탐색기를 열고 레지스트리 하이브를 백업한 폴더의 상위 폴더를 연다. 여기서는 c:windows 폴더다. 레지스트리 하이브를 백업하는 폴더(여기서는 c:windowserdnt)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누르고 속성을 고른 뒤 ‘고급’ 버튼을 누른다.

 

 

 

② 압축 또는 암호화 특성에서 ‘내용을 압축하여 디스크 공간 절약’을 체크한 뒤 ‘확인’ 버튼을 누른다.

 


화면전환을 3D로 한다 ‘탑테스크’


윈도는 멀티태스킹으로 작동하므로 여러 개의 프로그램을 같이 쓴다. 프로그램을 전환할 때 쓰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작업 표시줄에 프로그램 목록을 마우스로 누르거나 <Alt+Tab> 키를 눌러 바꾼다. 윈도 비스타는 ‘에어로’라고 부르는 3D로 작업창을 바꾼다. 윈도 XP에서도 이렇게 비주얼한 화면 전환을 할 수 있는 유틸리티가 여럿 있다. 그 중에서 ‘탑데스크’는 프로그램 덩치가 작고 화려한 3D 효과를 맛볼 수 있다. 탑데스크는 설치한 뒤 30일 동안만 쓸 수 있는 쉐어웨어 프로그램이다.

 

세 가지 방식으로 화면전환을 해보자

TopDesk.exe를 실행 한 뒤 설치 과정 중에 화면 전환 방식을 flip, grid, spatial 중에 하나를 고르고 화면전환할 때 쓸 단축 키를 <Alt + Tab> 키 또는 F9 키 중에 고르면 된다.
탑데스크를 실행한 뒤 설치할 때 정한 화면전환 단축 키를 누르면 화면전환 기능이 작동한다. 키보드의 방향 키를 이용해서 윈도 창을 번갈아 선택할 수 있다. 선택된 창으로 전환하려면 마우스로 누르거나 엔터 키를 누르면 된다.

① flip은 화면전환 창을 3D 형식으로 보여준다.


 

② grid는 화면전환 창을 같은 크기로 바탕화면에 배열한다.

 

 

③ spatial 창을 열려있던 창의 크기에 비례해 2D 형식으로 보여준다.


 

④ 화면전환 방식을 바꾸려면 트레이에 등록된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눌러 options을 누르고 윈도 탭에서 layout을 바꿔주면 된다.


 

단축 키로 화면을 컨트롤한다

화면 전환을 할 때는 여러 가지 방법을 쓸 수 있다. 모든 윈도 창을 보이게 하거나 창을 모두 내리고 바탕화면을 보게 하는 것 등이 그것이다. 이 기능을 쓰려면 단축 키를 정해야 한다.

① 프로그램을 설치한 뒤 트레이에 등록된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눌러 options를 눌러 환경설정 메뉴를 연다.

 


 

② hoot keys에서 화면전환을 할 때 쓸 단축 키를 정할 수 있다. 각 항목은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작동한다.

 

 

 

바탕화면이 여러 개로 쓴다 ‘4dest’


모니터를 두 개 이상 연결해서 쓰는 멀티 디스플레이 이용자가 많다. 요즘 나오는 그래픽 카드는 멀티 디스플레이 기능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다. 하지만 모니터를 하나 더 달려면 돈이 들 뿐 아니라 넓은 공간이 필요하게 된다. 모니터가 하나라고 해도 여러 개의 바탕화면을 나오게 하는 가상 데스크탑 프로그램을 쓰면 화면을 넓게 쓸 수 있다. 여기서는 인터페이스가 간결하고 기능이 뛰어나 초보자도 쉽게 쓸 수 있는 ‘4데스크’ 프로그램을 써보자. 4데스크를 깔면 트레이에 4개의 가상 데스크를 설치하면 사용자의 시스템 트레이에 기본적으로 네 개의 가상 데스크탑 아이콘이 만들어진다. 각각의 아이콘을 누르면 해당 데스크탑으로 화면이 바뀐다. 가상 데스크탑마다 각각 여러 개의 프로그램을 실행해서 쓸 수 있다.

최대 8개의 가상 데스크탑을 쓴다

트레이에 있는 가상 데스크탑 아이콘 중에 소용돌이 모양이 4데스크의 옵션을 조절할 수 있는 아이콘이다. 숫자로 된 아이콘은 각 데스크탑을 나타낸다.

① ‘환경 설정’ 메뉴를 클릭하면 4데스크의 옵션을 조절할 수 있다. 맨 위에 수평 슬라이드를 오른쪽으로 움직여 가상 데스크탑의 수를 바꿀 수 있다.


 

② 트레이에 몇 개의 가상 데스크탑 아이콘을 둘 것인지를 정할 수도 있다.


 

응용 프로그램 창을 숨기고 이리저리 옮긴다

4데스크 옵션에서 키보드 후킹은 ‘오른쪽 컨트롤 버튼으로 현재 윈도 숨기기’라는 옵션을 쓰면 현재 활성화된 윈도 창에서 오른쪽 Ctrl 키를 눌러 바탕화면에 보이지 않게 하는 기능이다. 물론 창을 닫는 것은 아니고 보이지만 않을 뿐이다. 이렇게 창을 숨기면 작업 표시줄에도 윈도 창이 표시되지 않는다.

① 숨긴 창을 다시 복구할 때는 트레이의 해당 데스크탑 아이콘에서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누르면 프로그램 목록이 뜬다. 물론 X 표시로 작업이 숨겨진 것이다. ‘보이기’를 누르면 프로그램 창이 다시 보인다. 숨길 때는 ‘숨기기’를 고르면 된다.


 

② 하나의 가상 데스크탑에 있는 응용프로그램의 창을 다른 가상 데스크탑으로 옮길 수 있다. 트레이 아이콘의 숫자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응용프로그램을 골라 move to 2 또는 move to 3 등을 고르면 해당 데스크탑으로 프로그램이 옮겨진다.


 

창을 자석처럼 달라붙게 해보자


화면에 여러 개의 윈도 창을 띄우게 되면 마우스로 이리저리 끌어다 놓기 마련이다. 창과 창을 나란히 놓거나 정렬할 때 정확한 위치를 정하기 힘들다. 이때 쓰는 것이 ‘스냅’(snap)이다. 일명 ‘자석’이라고 부른다. 이것을 쓰면 프로그램 창 근처에 가져다 놓으면 자석처럼 달라붙어 여러 개의 창을 쉽게 정렬할 수 있다


① 창을 가까이 가져다 대면 자동으로 달라붙는다.

       
 

② 창과 창 사이의 거리가 몇 픽셀일 때 스냅 기능이 작동하게 할 것인지 정할 수 있다.

 

파일 관리자의 기능을 뛰어넘었다 ‘X플로러 2’

윈도 XP의 윈도 탐색기(파일 탐색기)는 파일 복사, 삭제, 이름 바꾸기 등의 작업을 하는 기본적인 파일 관리자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윈도 탐색기는 조금 불편한 점이 많다. 한 번에 하나의 폴더만 보여주므로 여러 폴더를 비교하거나 동시에 열려면 윈도 탐색기를 여러 개 열어야 한다. 여기서 소개하는 ‘X플로러 2’(Xplorer 2)는 윈도 탐색기에 비해 기능이 많고 윈도 비스타의 파일 탐색기에 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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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두 개로 파일 관리를 쉽게 한다

X플로러 2는 윈도 탐색기와 모양이 비슷하다. 유명한 토탈 컴맨더처럼 여러 개의 폴더 창과 탭 기능이 있어 잘 이용하면 파일 탐색기를 여러 개 켜놓고 작업하는 것보다 편하다. 용량이 1.44MB로 적기 때문에 부담이 없고 파일 관리자로 쓰기 위해 필요한 기능은 모두 갖췄다.
파일 탐색기에서 주로 쓰는 기능은 파일 관리다. 윈도 탐색기 형태지만 파일 관리를 하는 창이 두 개다. 양쪽 창에 서로 다른 폴더 주소에 놓고 여기서 파일 복사나 이동, 삭제 등을 할 수 있다.

①? 패널이 빈 공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X플로러의 메뉴가 뜨고 파일이나 폴더를 골랐을 때는 윈도 탐색기의 메뉴가 뜬다. 처음 쓰면 어색하게 느껴지지만 금방 익숙해져서 파일 관리를 편하게 할 수 있다.



 

② 왼쪽에는 파일 탐색기와 똑같은 트리 모양으로 된 폴더 창이 있다. 윈도 탐색기는 패널의 폴더를 고르면 트리 창에서도 해당 폴더로 이동하지만 X플로러는 트리 창에 적용되지 않는다.


 

③? 패널의 폴더로 트리 창이 열리게 하려면 view → locate in tree를 누르거나 <Alt + T> 키를 쓰면 된다.

 


④ 윈도 탐색기처럼 패널을 하나만 쓸 수도 있다. 메뉴에서 view → dual panel의 체크를 없애면 된다

 



파일 내용을 미리 본다


윈도 탐색기는 동영상이나 음악 파일, 웹 문서, 그림 파일 등을 골랐을 때 왼쪽에 미리 보기 창이 뜬다. 엑스플로러는 모든 파일을 미리 볼 수 있다.

① 기본 값으로는 미리 보기 창이 뜨지 않는다. view → quick viewer를 눌러야 왼쪽 아래에 미리 보기 창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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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미리보기는 두 가지 모드가 있는데 draft preview와 normal 모드다. draft preview 모드에서는 그림 파일은 작게 줄여서 보여주고 바이너리 파일은 핵사 모드로 보여준다.

 

③ normal은 그림 파일이 원래 크기대로 나오고 압축파일은 압축 파일 속의 내용을 보여준다. 이용자의 입맛에 따라 원하는 대로 골라 쓰면 된다.

 

④ 그래픽 뷰어로 그림을 보여주고 실행파일이나 알 수 없는 파일일 때는 핵사(2바이트 문자) 코드를 보여준다. 동영상이나 음악 파일은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로 미리 보기를 띄운다.

 

 

자주 쓰는 폴더는 책갈피로 관리한다


하드디스크는 수많은 파일과 폴더가 있지만 자주 가는 폴더는 정해져 있다. PC를 쓸 때마다 가는 폴더를 다른 폴더에서 이동하려면 여러 번 클릭해야 하므로 귀찮고 작업 속도도 더디게 된다.

① X플로러는 북마크처럼 자주 가는 주소를 저장할 수 있는 책갈피(bookmenu)가 있다. 등록하려는 폴더로 이동한 뒤 bookmark → add current를 고르면 된다.


 

② 책갈피에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즐겨찾기로 바로 이동하는 기능도 들어 있어 웹 페이지를 바로 열 수 있다.

 

 

탭으로 여러 폴더를 열어서 쓴다

두 개의 패널을 이용해서 파일 관리를 하고 각 패널에 여러 개의 탭을 열 수 있다. 탭을 여는 제한이 없으므로 자주 쓰는 폴더를 모두 열어 두고 탭 사이를 오가면서 파일 관리를 할 수 있다.

 

<Ctrl + Insert> 키를 누르면 새로운 탭이 열리고 <Ctrl+F4> 키를 누르면 탭이 하나 닫힌다. 모든 탭을 닫으려면 <Ctrl+Shift+F4> 키를 누르면 된다.

숨기고 싶은 비밀 ‘하이드 폴더 XP’

개인, 직장, 또는 연구소 등의 PC 안에는 남들에게 보이기 싫은 중요한 파일과 폴더가 몇 개쯤은 있을 수 있다. 윈도 XP에서 각각의 계정을 만들어서 어느 정도 보안에 관한 문제는 해결할 수 있지만 이런 것도 약간의 편법을 쓰면 쉽게 그 폴더와 파일을 볼 수 있고, 바이러스나 해커들의 침입으로부터도 그리 안전하지 않다. 하이드 폴더 XP는 자신만의 폴더나 파일을 숨기거나 잠가서 다른 사람들이 보거나 접근할 수 없다. 프로그램이 가볍고 깔끔한 인터페이스를 지녔다. 트레이 아이콘을 숨기거나 단축 키 설정 등을 쓸 수 있어 여럿이 쓰는 PC에서도 다른 이가 알아채지 못하게 할 수 있다.

숨기고 잠글 파일이나 폴더 정하기

프로그램을 깔고 처음 실행하면 암호를 정하는 화면이 뜬다.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이를 묻는 창이 나타난다. 암호가 맞으면 트레이에 아이콘이 나타난다. 아이콘의 숨김은 단축 키로 조정할 수 있다. 하이드 폴더 XP는 숨기기, 잠그기, 잠그고 숨기기 등 세 가지 방법으로 데이터를 보호한다. 먼저 패스워드를 정해야 한다. 툴바에서 열쇠 아이콘을 누르면 입력창이 뜬다.

① 폴더에 더하기 부호가 새겨진 아이콘을 누른다. add any folder or files...는 파일이나 폴더를 추가하고 아래의 add any folder는 간단하게 폴더만 추가한다.


 

② 추가한 폴더 목록 중에 하나를 고르고 메뉴에 네 개의 아이콘 중에 하나를 고르면 된다. 각 항목은 다음 표를 참고한다. 원하는 기능을 고른 뒤 오른쪽 on 아이콘을 누르면 적용된다. off를 누르면 해당 설정이 풀린다.

 

 

(아이콘) hide 숨기기만 한다. 파일 탐색기에서 보이지 않지만 읽을 수는 있다.
(아이콘) lock 파일을 잠근다. 폴더나 파일을 볼 수 있지만 읽거나 지울 수 없다. 만약 c:windows, 또는 c:Program Files 등의 윈도 시스템 폴더는 절대로 잠그면 안 된다. 윈도가 부팅되지 않기 때문이다.
(아이콘) hide & lock 폴더를 감추고 잠근다. 파일이나 폴더를 볼 수도 없고 접근할 수도 없다.
(아이콘) no protection 숨기기나 잠그기를 푼다.

잠금 설정 종류

인터넷 익스플로러 7이 부럽지 않다 ‘웹마 2’


파이어폭스 등은 인터넷 익스플로러(이하 IE)에 비해 기능이 많고 쓰기 편하지만 IE에서만 볼 수 있는 홈페이지가 많다. 해외보다는 우리나라에서 더 심하다. 국내 홈페이지는 IE에 맞춰서 만들었기 때문이다. ‘웹마 2’는 IE 6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웹브라우저로 IE와 똑같이 작동하고 여기에 파이어폭스의 탭 브라우징 재주 등 IE의 부족한 것을 추가했다.

하나의 창에서 여러 웹페이지를 본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여러 홈페이지를 띄우면 각각 웹브라우저를 연다. 각각의 브라우저가 모두 메모리를 차지하므로 용량을 낭비한다. 탭 브라우징이란 브라우저는 하나만 띄우고 탭으로 웹페이지를 표시하는 것으로 메모리 낭비를 줄이고 웹서핑을 편하게 한다. 프로그램 전환을 하지 않고 하나의 창에서 여러 홈페이지를 볼 수 있어서다. 탭 바에서 휠을 위아래로 돌리면 다음 탭이나 이전 탭으로 옮겨진다.

① 빈 탭을 열려면 탭 바에서 빈 곳에 마우스를 두 번 누르면 빈 페이지가 열린다. 탭 창을 닫을 때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거나 <Ctrl +W> 키를 누르면 된다.

 

② 탭은 옮길 수가 있다. 탭 하나를 마우스로 끌어다 놓으면 옮겨진다. 탭이 없는 곳에 놓으면 탭을 하나 더 띄운다. 메뉴에서 파일 → 새 페이지 기능과 똑같다. 웹페이지에서 링크를 탭으로 끌어다 놓으면 새로운 탭이 열린다. 링크되어 있지 않는 주소라도 주소 부분만 역영으로 선택한 뒤 끌어다 놓아도 된다.

 

 

멀티미디어 파일을 마음대로 빼낸다


웹페이지에 뜨는 멀티미디어 파일(동영상, mp3 등)의 주소를 알아낼 수 있다. 동영상이나 음악이 있을 때 ‘미디어추출’ 탭을 누르면 새 페이지가 열리면서 주소를 표시한다. 이 주소를 이용해서 동영상을 따로 저장할 수 있다.?

① 동영상이 나오는 웹페이지를 열고 ‘미디어 추출’ 탭을 누른다.


 

② 새 페이지가 열리면서 동영상 파일의 주소가 뜬다. 주소를 누르면 동영상을 PC에 저장할 수 있다.


 

필터 기능으로 플래시 광고를 막는다

플래시 광고는 은근히 짜증난다. PC를 느리게 하는 주범이기도 한다. 웹마 2의 필터 기능을 이용하면 플래시 광고를 막아 쾌적한 웹 서핑을 할 수 있다.

① 필터 기능으로 웹페이지가 잘 안 보일 때엔 브라우저 아래 오른쪽에 있는 ‘모든 제한 임시로 풀기’ 버튼을 누르거나 또는 메뉴에서 도구 → 각종 제한 임시로 풀기를 하면 된다.


 

② 필터 기능을 쓰지 않으려면 도구 → 현재 탭 보안설정 → 플래시안보기를 체크 해제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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