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알람시계 블루투스 스피커 ‘BZ-S5 Leo’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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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알람시계 블루투스 스피커 ‘BZ-S5 Leo’ 출시
  • 조은혜 기자
  • 승인 2019.03.1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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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PC사랑=조은혜 기자] 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는 콤팩트한 크기에 파워풀한 사운드를 구현하고, 블루투스, FM라디오, 메모리카드 재생 기능이 제공되며, 알람으로 아침 기상까지 책임지는 생활밀착형 멀티 플레이어 ‘BZ-S5 Le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BZ-S5 Leo는 콤팩트한 탁상형 멀티플레이어다. 전면은 미러 재질을 사용해 주변을 비춰주며, LED 디스플레이로 현재 시간을 표시해 탁상형 시계로도 활용할 수 있다. 동작 모드나 작동 상태도 확인할 수 있다. 내부에 온도 센서가 탑재돼 디스플레이를 통해 현재 온도도 표시된다. 알람 기능의 경우, 알람 시간을 두 개까지 지정할 수 있다.

최신 블루투스 5.0 칩셋 탑재로, 이전보다 더욱 안정적으로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과 무선으로 연결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블루투스 전송거리인 10m 이내라면 끊김 없이 재생된다. 전면 버튼을 이용, 트랙 이동 및 재생/일시정지와 볼륨 조절이 가능해 매번 스마트폰을 꺼내 들어 조작할 필요가 없다.

FM라디오가 탑재되어 있어 이동하면서 FM라디오를 들을 수 있으며, 수동으로 혹은 자동으로 주파수 탐색이 가능하다. 즐겨 듣는 채널에 대해서는 프리셋 기능을 이용, 저장함으로써 쉽게 찾아 들을 수 있다. 측면에는 마이크로SD(T플래시) 메모리 카드 슬롯이 있다. MP3 음악 파일이 담긴 메모리카드를 슬롯에 꽂으면 별도의 연결 없이 바로 음악이 재생된다.

내부에는 브리츠 사운드 엔지니어에 의해 정밀 튜닝된 50mm 프리미엄 풀레인지 유닛을 탑재했다. 2,000mA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통해, 약 3시간 충전으로 12시간(50% 볼륨)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마이크로 USB(5핀) 단자로 충전하면 된다.

브리츠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디자인의 BZ-S5 Leo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휴대성을 제공하며, 미러 재질을 사용해 손거울로 쓸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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