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 GIGABYTE 지포스 RTX 구매자 ‘배틀필드 V’, ‘앤섬’ 2종 증정행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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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현시스템, GIGABYTE 지포스 RTX 구매자 ‘배틀필드 V’, ‘앤섬’ 2종 증정행사 시작
  • 임병선 기자
  • 승인 2019.01.0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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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PC사랑=임병선 기자] GIGABYTE Technology Co., LTD(이하 기가바이트)의 공식 공급원인 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는 2019년 1월 7일부터 2월 25일까지 엔비디아와 함께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시리즈를 구입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배틀필드 V’와 ‘앤섬’(ANTHEM) 게임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 제품군인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시리즈는 AORUS XTREME, AORUS, Gaming, WF3로 구성되어 역사상 가장 강력한 그래픽 멀티코어 아키텍처인 튜링(Turing)을 탑재하고, 전제품에 3팬을 장착해 쾌적한 냉각성능으로 GPU와 메모리의 최고 성능을 발휘하는데 완벽한 균형을 이뤄 가장 높은 수준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시리즈의 핵심인 튜링 GPU는 구조가 CPU의 멀티코어와 같이 RT코어, 텐서코어 등으로 나뉘어 각자의 영역에 부여된 기능에 충실하면서 실시간(REAL TIME)으로 방대한 양의 영상 출력 데이터를 계산하여 빛의 굴절과 반사는 물론, 스스로 최적의 이미지를 계산하여 표현하는 인공지능(AI)의 영역까지 범위를 넓혔다.

이러한 기술에 가장 최적화된 게임 콘텐츠로 엔비디아의 RTX 20 시리즈의 최초 공개와 동시에 꾸준한 관심을 일으킨 배틀필드 V(BATTELFIELD V)는 실사와 다름없는 고해상도 그래픽과 현존 최고의 물리엔진으로 평가 받는 프로스바이트를 기반하여 게이머가 실제 전쟁터에 나가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만든다.

또 다른 증정게임인 앤섬(ANTHEM)은 믿을 수 없을 만큼 화려한 그래픽으로 많은 게이머들과 비평가들에게 충격을 안겨줬다. 플레이어가 재블린 엑소슈트를 입은 채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채워진 오픈월드 속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역동적인 전투를 벌일 수 있다. 정식 출시일은 2019년 2월 22일로, 행사코드를 받아 ‘오리진’에서 확인하면 예약 구매된 상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 대상 그래픽카드를 구매한 후 게임을 증정 받기 위해서는 먼저, 어로스 응모사이트에 접속해 이벤트 섹션에서 고객과 제품 정보, 영수증 이미지 등을 업로드 한다. 담당자가 요건 확인 후 이를 충족한 응모자에게 오리진 코드를 이메일로 발송하며, 전송받은 코드를 엔비디아 리딤사이트에 입력하면 사용자의 오리진 계정과 동기화됨과 동시에 ‘내 게임 목록’에 자동으로 저장되어 손쉽게 PC에 설치할 수 있다.

유의할 점은 반드시 사용자가 오리진 계정을 보유해야 하고, 한정수량으로 마련한 게임 코드가 소진되면 이벤트 기간 내라도 행사는 즉시 종료된다. 코드 인증 유효기간은 2019년 3월 25일까지로 기간 내 인증하지 않은 코드는 별도 보상되지 않는다.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2080 Ti, 2080 시리즈를 구입한 소비자에게는 두 가지 게임을 모두 받을 수 있는 코드가 증정되며, 지포스 RTX 2070를 구입한 경우는 두 가지 중 1개를 선택해 받을 수 있는 코드가 증정된다.

기가바이트 국내 공식 공급원 제이씨현시스템 VGA 담당자는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시리즈가 출시 초기에 예상보다 다소 높은 가격대로 출시돼 우려했으나, 튜링(Turing) GPU의 강력한 성능과 기가바이트만의 아이덴티티가 잘 부합돼 꾸준한 판매고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하면서, “엔비디아와 함께 최대 10만 원이 넘는 게임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 매우 뜻 깊은 행사로 여겨진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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