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이국적인 외모와 골반라인이 제 매력 포인트죠” 모델 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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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이국적인 외모와 골반라인이 제 매력 포인트죠” 모델 이지영
  • 조은혜 기자
  • 승인 2018.12.31 13: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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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PC사랑=조은혜 기자] smartPC사랑 1월호가 발간됐습니다.

신년기획으로는 2019년 PC 시장을 주도할 트렌드를 짚어본 기사를 준비했습니다. 주요 부품과 노트북 등을 중심으로 시장을 뒤흔들 분야를 선정했으니, PC를 교체 및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라면 이번 신년호를 주목해주세요.

인텔 차세대 코어 X-시리즈인 코어 i7-9800X와 코어 i9-9980XE 벤치마크 기사도 독자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최근 등장한 ‘AMD 라데온 소프트웨어 아드레날린 2019 에디션’의 새로운 기능과 성능이 얼마나 향상됐는지 알아보는 자리도 마련했습니다.

국내 게이밍기어 시장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차지하고 있는 기업 ‘제닉스’. 이를 이끌어가고 있는 김병학 대표와의 인터뷰 기사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새해를 맞이해 노트북을 새롭게 구매하려는 분이 많을 텐데요, 이러한 독자분들을 위해 ‘LG전자 그램 17’과 ‘삼성전자 노트북 펜 S’ 리뷰도 준비했습니다.

smartPC사랑 1월호 커버스토리를 빛내준 주인공은 모델 이지영 씨입니다. 독특한 분위기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이지영 씨를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이국적인 외모와 골반라인이 제 매력 포인트죠” 모델 이지영

이름: 이지영

나이: 24세

키/몸무게: 173cm/51kg

취미: 피아노, 수영

특기: 그림그리기

“안녕하세요. 이국적인 얼굴의 모델 이지영입니다” 자기소개를 부탁했을 때 그녀가 처음으로 꺼낸 말이다. 또렷한 이목구비, 늘씬한 팔과 다리, 작은 얼굴 크기까지. 멀리서 봐도 한눈에 모델임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강렬한 분위기를 뽐냈던 모델 이지영을 지금부터 소개한다.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베태랑의 느낌이 물씬 났지만, 그녀는 모델 세계에 갓 발을 들인 새내기 프리랜서 모델이다.

“모델이 처음부터 제 꿈은 아니었어요. 그런데 미인대회를 나가고, 여러가지 대외 활동을 하면서, 많은 이들 앞에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는 ‘모델’이라는 직업에 흥미가 생기더군요. 그래서 대학교 졸업을 하고 모델 활동에 전념하게 됐습니다.”

스스로가 생각하는 매력을 물어보자, 그녀는 허리부터 골반까지 매끄럽게 내려오는 탄탄한 보디 라인을 꼽았다.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매끈한 복근과 허리는 그녀가 자기관리를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보여주고 있었다. 시간이 나면 수영도 즐기고, 날씨 좋은 날에는 한강에서 자전거도 타며 틈틈이 자기관리에 힘을 쏟고 있다고 한다.

그녀의 롤모델은 모델 ‘락채은’이다. 모델과가 아닌 피아노를 전공했지만, 각종 모델대회에 참여하며 스스로 커리어를 쌓아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점을 배우고 싶다고 한다.

“모델로 활동하다 보면 사진을 많이 촬영하게 되는데, 아무래로 사진이 평면이다보니 보니 제 이목구비의 단점이 부각되더군요. 하지만, 그 단점들도 저만의 매력으로 승화시키고 싶어요.”

한 장의 사진에도 자신만의 느낌과 매력을 가득히 담아 내고 싶다는 모델 이지영. 앞으로 다양한 화보와 사진에서 그녀만의 눈부신 활약이 펼쳐지길 기대해본다.

 

사진 진행 : SB미디어
사진 촬영 : 김창희 포토그래퍼
헤어메이크업 : 송지수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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