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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9 보조금 최대 237,000원… 선택약정 유리

이철호 기자l승인2018.08.13l수정2018.08.1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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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PC사랑=이철호 기자] 갤럭시 노트9이 13일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간 가운데, 이동통신사가 제공하는 공시지원금이 최대 237,000원으로 책정됐다. 지원금보다 선택약정할인을 고르는 것이 더 경제적일 것으로 보인다.

이동통신 3사가 제시한 갤럭시 노트9 공시지원금은 요금제별로 65,000원에서 최대 237,000원으로 나타났다. 갤럭시 노트9의 출고가는 128GB 모델이 1,094,500원이며 512GB 모델은 1,353,000원이다.

통신3사 중 가장 많은 지원금을 제공하는 곳은 LG유플러스였다. 가장 저렴한 32,000원대 데이터 요금제에서 75,000원, 가장 많이 쓰는 65,000원대 요금제에서는 148,000원, 88,000원대 무제한 요금제에서는 212,000원을 지급한다.

지원금의 최대폭은 SK텔레콤이 가장 높았다. 33,000원대 요금제에서는 65,000원, 6만원대 요금제에서는 135,000원, 11만 원대 요금제에서는 237,000원을 지급한다.

KT는 33,000원대 요금제에서 67,000원, 69,000원대 요금제에서 140,000원, 89,000원대 요금제에서는 165,000원을 지원한다.

두 제품 공시지원금 15% 이내의 추가지원금을 받아도 선택약정할인이 유리하다. 단말기유통법 시행 이후 지원금이 줄어들면서 통신비를 25% 할인받는 것이 더 많은 금액을 절약할 수 있다.

가령, SK텔레콤 band 데이터 6.5G 요금제로 지원금을 받을 경우 120,000원이 지원되지만, 선택약정할인을 선택할 경우 통신비를 336,600원 절약할 수 있기 때문에 선택약정할인을 고르는 것이 더 유리하다.


이철호 기자  chleo@ilovep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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