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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스마트 차량용 공기청정기 ‘LIFAair LAC100’ 출시

조은혜 기자l승인2018.06.08l수정2018.06.0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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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PC사랑=조은혜 기자] 브리츠인터내셔널은 자동차 실내를 쾌적한 상태로 유지해주는 차량용 공기청정기 ‘LIFAair LAC100’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LIFAair LAC52에 이어 출시된 LiFAair LAC100은 좁고 밀폐된 차 내부 환경을 고려한 HEPA 필터로 강력한 공기 정화 성능을 자랑하는 점이 특징이다. 먼지를 걸러내는 프리필터, 공기 중 떠다니는 꽃가루와 미세먼지, 세균 등을 제거하는 헤파필터, 불쾌한 냄새와 유독가스를 없애주는 카본필터가 동작해 밀폐된 차 내 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특히 PM2.5 제거를 위해 핀란드 에어 필터링 전문가에 의해 설계된 HEPA필터는 미세먼지뿐 아니라 다른 입자들도 최대 99%까지 걸러준다.

브리츠 측에 따르면 공기 정화 속도도 매우 탁월하다. LIFAair LAC100은 시간당 100㎥ 차내 공기 정화 능력을 갖추고 있어 외부 공기가 유입되더라도 쾌적한 실내 상태를 유지한다. 기존 제품은 시간당 20~30㎥공기정화 성능을 발휘했다.

LIFAair LAC100 차내 장착은 운전석 및 조수석 헤드레스트에 간편하게 장착 할 수 있다. 특히 차량용 시거잭에 꽂아 사용하는 조절장치로 스마트한 공기 청정 기능을 구현한다. 돌리고 누르는 동작만으로 원하는 기능을 쉽게 선택할 수 있으며, 차내 공기 중 미세먼지(PM2.5)와 이산화탄소의 농도를 실시간 디스플레이를 통해 알려준다. 자동 또는 수동으로 공기청정 기능을 선택할 수 있으며, 필터의 수명을 퍼센트(%)로 확인할 수 있어 시기를 놓치지 않고 필터를 교체할 수 있다.

또한, 이산화탄소 농도율이 1500ppm이 넘어가면 알림음을 내어 환기를 시켜야 할 상태임을 알려준다. 스마트 컨트롤러에는 두 개의 USB(각각 2A/1A 출력) 포트가 있어 스마트폰 충전이 가능하다.

브리츠 마케팅 담당자는 “자동차 배기가스의 직접적 영향을 받으며, 밀폐된 공간에서 장시간 있어야 하는 운전자에게 차량용 공기청정기는 매우 중요한 제품”이라며 “LIFAair LAC100은 필터와 팬이 각각 2개씩 장착돼 있으며 PM2.5 기준치를 미국 표준기준치인 12mg으로 국내 기준치인 35mg보다 더욱 하향 설정해 차 안의 공기를 쾌적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LIFAair LAC100은 오는 15일 출시되며 출시 가격은 390,000원이다. 브리츠는 출시 기념으로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휴대용 손선풍기 BZ-FN6 Mark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행사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조은혜 기자  joeun@ilovep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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