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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리모컨으로 편의성 높인 2.1채널 스피커 ‘BR-2600M Plus’ 출시

조은혜 기자l승인2018.04.03l수정2018.04.0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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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PC사랑=조은혜 기자] 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는 우퍼를 더해 강력한 사운드를 구현하고, 리모컨으로 편의성을 높인 2.1채널 스피커 ‘BR-2600M Plu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BR-2600M Plus는 2개의 위성 스피커와 서브우퍼로 구성된 프리미엄급 스피커이다. 블랙과 화이트의 두 가지 구성이 있으며, 블랙 컬러가 먼저 출시된다.

BR-2600M Plus의 특징은 기존 2채널에 중저음을 담당하는 서브우퍼를 추가해 총 56W의 강력한 소리를 낸다는 점이다. 5.25인치 대구경 베이스 유닛이 탑재된 서브우퍼는 고밀도 MDF 재질이 사용되고, 전면에 에어덕트가 탑재됐다. 또한, 메인 볼륨과 별개로 베이스 음량 다이얼이 있어 사용자의 취향이나 음악 장르에 따라 저음의 깊이를 선택할 수 있다.

2개의 위성스피커는 풀레인지 특성이 우수한 2.5인치 유닛이 장착됐다. 위성스피커는 자유롭게 배치가 가능하며, 청취자를 향해 약 15도 가량 기울어지게 디자인됐다. PC와 연결하면 게임과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보다 사실적인 음질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브리츠 측의 입장이다.

유선 타입의 리모컨도 제공된다. 서브우퍼에 연결된 리모컨은 유선 타입이지만 약 162cm로 케이블 길이가 넉넉하다. 리모컨으로는 다이얼을 돌려 볼륨을 올리고 내리거나, 상단에 붉은 색의 전원 표시등을 통해 스피커의 동작 상태를 알 수 있다. 리모콘 측면의 3.5mm 스테레오 오디오 입력단자로 스마트폰, MP3플레이어 등과 곧바로 연결하는 것도 가능하다. 헤드폰 연결단자도 탑재됐다.

브리츠 마케팅 담당자는 “공간을 소리로 가득 채울 정도로 파워풀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BR-2600M Plus는 사운드와 디자인에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은 정통 2.1채널 스피커이다”며 “리모컨이 있어 스피커를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고, 특히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내기 때문에 카페와 같은 인테리어가 중요한 공간에서 더욱 자태를 뽐내는 프리미엄급 제품이다”고 말했다.

BR-2600M Plus의 출시가는 99,000원이다.


조은혜 기자  joeun@ilovep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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