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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수리업체 에이플러스 “스마트모빌리티 정기 정비는 필수”

이철호 기자l승인2018.01.05l수정2018.01.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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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플러스 차승훈 대표.

전 세계 전기자전거 시장이 2018년까지 약 108억 달러 규모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우리나라에서도 전동킥보드를 포함한 스마트 모빌리티의 이용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관련 사고 또한 급증했다. 2012년 29건으로 조사됐던 스마트모빌리티 관련 사고는 2016년에 137건으로 뛰며 4배 이상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이에 따라 스마트모빌리티 제품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정기적인 정비에 대한 관심이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됐다.

“사고율 급증은 정비의 부재가 가장 큰 원인”이라 밝힌 스마트모빌리티 수리업체 에이플러스 차승훈 대표는 “안전한 운행을 위해서는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등의 정비가 필수”라며 그 중요성을 특히 강조했다.

소자본창업으로 시작해 전동킥보드 유통업체의 전국 지역 A/S 서비스 지정점으로까지 성장한 에이플러스는 전국 지점을 운영하는 믿을 수 있는 스마트모빌리티 전문 정비업체다.

전동킥보드나 전기자전거와 같은 스마트모빌리티 제품의 정비는 일반인이 하기에는 쉽지 않아 안전하게 정비를 마치기 위해서는 전문 정비업체에 의뢰해야 하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정비업체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그 중 에이플러스는 스마트모빌리티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무료로 정비 버스킹을 진행하기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어 국내 스마트모빌리티 이용자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업체다.

안전한 운행을 위한 스마트모빌리티 정비 관련 문의 및 보다 더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카페 ‘A+ 자전거 정비샵’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철호 기자  chleo@ilovep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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