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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프리미엄 AV 사운드바 ‘BZ-T2210S’ 출시

조은혜 기자l승인2017.11.06l수정2017.11.0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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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가 프리미엄 AV 사운드바 ‘BZ-T2210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BZ-T2210S는 TV를 위한 사운드바로,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전면부엔 메탈 그릴이 적용됐으며, 크기는 TV 바로 아래 놓고 쓸 수 있는 정도다. 사운드바 후면에는 월마운트홀이 있어 벽에 부착해 쓸 수 있다. TV를 벽걸이 형태로 쓰는 경우 바로 밑에 사운드바를 장착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입력모드를 지원해 홈 오디오로써 활용이 가능하다. 광(PCM) 입력단자가 있어 TV에서 광출력을 지원하는 경우 노이즈 없이 깨끗한 디지털 오디오 신호로 TV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HDMI 포트를 오디오 채널로 사용할 수 있는 HDMI-ARC 입력도 가능하다. TV에 HDMI-ARC가 있는 경우 TV와 사운드바를 HDMI 케이블로 연결하면 TV 소리가 사운드바로 전송이 된다.

BZ-T2210S는 TV 리모컨으로 전원과 볼륨 조절이 가능하다. TV리모컨으로 음량제어가 되지 않는 광출력보다 편리하기 때문에 최근에 많이 활용되는 기술이다. 3.5mm 스테레오 타입의 오디오 입력도 가능해 광출력이나 HDMI-ARC를 지원하지 않는 구형 TV도 사용가능하다.

블루투스 기능도 탑재돼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에는 홈오디오로 활용할 수 있다. 페어링 과정만 거치면 스마트폰 혹은 태블릿 등과 무선으로 연결되며, 디바이스에서 나오는 모든 소리가 사운드바로 출력된다.

내부엔 브리츠 사운드 엔지니어에 의해 정밀 튜닝된 풀레인지 50mm 듀얼 유닛이 탑재됐다. 출력은 거실용 오디오로도 손색없는 16W(8W+8W)다.

또한 편리한 사용을 위해 무선 리모컨이 함께 제공된다. 전원, 음량조절은 물론이고 입력모드 선택, 음소거, 재생/일시정지, 트랙이동 등 모든 조작을 리모컨으로 할 수 있다. 사운드바 앞쪽에는 LED 상태표시등을 넣어 동작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브리츠 마케팅 담당자는 “프리미엄 AV 사운드바 BZ-T2210S는 어떤 TV에도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갖고 있으며, TV 바로 밑에 두거나 벽에 부착해 쓸 수 있어 공간 활용도가 매우 뛰어나다”며 “홈씨어터 수준의 고출력으로 기존 TV 소리의 한계를 극복함으로써 영상에 감동을 불어넣어주는 TV의 조력자이다”고 밝혔다.

BZ-T2210S의 소비자 가격은 120,000원이다.


조은혜 기자  joeun@ilovep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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