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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최고의 콘솔 게임기, 엑스박스 원 엑스(Xbox One X)

임병선 기자l승인2017.09.06l수정2017.09.0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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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One X는 지금까지 만들어진 콘솔 게임기 중 가장 강력하다.

Xbox 가족에 새로운 식구가 들어왔다. 바로 Xbox One X다. 올해 11월 7일에 전세계(한국 미정)에 정식 출시될 예정인 콘솔로, 일단 출시되면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4K 콘솔이 될 것이다.

하지만 새로운 세대가 시작되는 것은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에서는 이 콘솔이 완전히 세대가 바뀌지는 않는 0.5급 업그레이드라고 밝혔다. 다시 말하자면 Xbox One X 독점작은 등장할 가능성이 없으며, Xbox One X용으로 출시된 4K 지원 게임을 Xbox One S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을 것이라는 뜻이다.

▲ Xbox One X(엑스박스 원 엑스)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작한 역대 가장 강력한 콘솔이다. 그러면서도 가장 작다.

어차피 같은 게임을 할 것이라면 Xbox One X를 기존 Xbox 시리즈 대신 선택할 이유가 무엇일까? 간단히 말하면 기존 콘솔보다 훨씬 더 강력하다는 점 때문이고, 실제로 그로 인한 이득도 꽤 된다. 사람들이 가장 주목하는 Xbox One X의 새로운 능력은 최신 게임을 업스케일링한 4K UHD 화질이 아니라 네이티브 4K로 렌더링할 수 있다는 점이다.

업스케일 4K는 일단 4K UHD(3840x2160) 해상도인 만큼 FHD(1920x1080)에 비해 훨씬 좋지만 실제로 4K UHD 해상도인 것은 아니다. 실제로는 거의 4K UHD에 가까운 해상도로 렌더링한 뒤에 기발한 기술을 써서 4K UHD처럼 보이게 늘려 놓은 것이다. 덕분에 4K 해상도에 근접한 화면을 만들어 준다. 하지만 업스케일 4K와 네이티브 4K를 직접 1:1로 비교하면 네이티브 4K의 시각적 품질이나 디테일의 수준이 두드러지게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MS에서는 Xbox One X가 출시된 이후 출시될 퍼스트파티 게임 제작사들의 게임은 네이티브 4K를 지원하게 될 것이며, 동시에 게임 개발자들이 기존 게임에 대한 패치를 진행해 Xbox One X의 강력한 성능을 십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네이티브 4K 패치를 진행하게 될 기존 타이틀 중 하나가 바로 ‘기어즈 오브 워 4’이다. 기어즈 오브 워 4를 네이티브 4K로 플레이했을 때, JD 피닉스(주인공)가 입고 있는 전투복의 디테일이 굉장했던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게임의 배경도 캐릭터나 전투가 펼쳐지는 무대만큼이나 선명하게 눈에 들어왔다. 기존에는 멀리 떨어진 바위산은 흐릿하게 진흙덩어리처럼 표현됐지만 이제는 하늘과 확실하게 구분되고, 바위가 깨진 부분도 바로 확인할 정도로 선명하게 나오게 됐다.

Xbox One X의 기본 성능을 따져 보면 기존 그 어떤 콘솔보다도 훨씬 강력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처리장치의 연산 속도는 6TFLOPS(테라플롭스)에 달하고, 비디오 메모리는 12GB GDDR5 RAM이다. MS에서는 이 강력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Xbox One X로 플레이하게 될 모든 게임은 다른 어떤 콘솔에 비해서도 훨씬 더 보기 좋고, 유려한 게임플레이를 제공할 것이며, 훨씬 더 선명한 시각적 효과와 안정된 프레임레이트, 더욱 빠른 로딩 속도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Xbox One X의 또 다른 강력한 힘은 더 많은 네이티브 4K 타이틀이다. 반면 PS4 Pro는 계속해서 업스케일 타이틀에 집중할 예정이다. PS4 Pro의 체커보드 업스케일링 기술은 명백히 굉장한 효과를 내고 있고, 다수의 게임이 평가 면에서나 실제 플레이 면에서나 굉장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라 Xbox One X가 출시된 뒤에도 사람들 중 다수가 그 차이점을 크게 고려하지 않을 것이라 예상할 수 있다. 그래도 Xbox One X가 확실히 나은 점이라면 역시 더욱 선명해진 비주얼과 속도, 안정된 프레임레이트를 들 수 있을 것이다.

Xbox One X는 4K 외에도 HDR(High Dynamic Range, 고 다이나믹 레인지) 기능을 달고 나온다. 이는 곧 콘솔이 색의 대비를 더욱 강렬하게 해줘 이미지를 더욱 정확하게 살려 주는 동시에 2차원 이미지의 깊이감을 더해 준다는 뜻이다. HDR 기술로 인한 변화는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Assassin’s Creed Origins)을 시험 플레이해보았을 때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하늘 위에 뜬 태양은 놀라울 정도로 밝았고, 건물이나 꼿꼿이 선바옉(주인공)으로 인해 생기는 그림자는 더욱 선명하고 강렬하게 다가와 더욱 풍부하고 강렬한 3차원 게임 세계를 만들어냈다.

Xbox One X의 또 다른 장점은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공식 지원되면서 더욱 향상된 고품질 사운드이다. 새로이 Xbox 진영의 사운드 기술이 된 돌비 애트모스는 오브젝트 기반 서라운드 사운드로, 게임 플레이에 더욱 특화됐다. 게임을 하면서 정확히 어디에서 소리가 나는지 그 방향을 확실히 인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숨어서 접근하는 적을 확실히 파악하기에 좋다.

Xbox One X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들어낸 역대 최강의 콘솔임에도 불구하고 크기는 가장 작다. 그러니 공간에 대한 걱정은 접어 두어도 큰 문제가 없을 것이다. Xbox One X는 게임 외에도 PS4 Pro에는 없는 4K UHD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장착하고, 4K 스트리밍까지 가능해 강력한 홈 미디어 센터의 역할도 수행할 수 있다.

▲ Xbox One X의 내부는 강력한 장치들로 가득 차 현재 시장 최고 성능의 PC용 그래픽카드에 사용되는 것과 유사한 냉각 메커니즘을 채용했다.

 

무엇을 선택할까?

성능? 게임? 편의성?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닌텐도. 최고의 콘솔을 구분하는 것은 무엇일까?

‘콘솔’이라는 점에 빗대 생각해 보면 Xbox One X는 대체재가 없는 콘솔은 아니다. MS에서 내놓은 최신 무기는 현재 시장 내 최고의 게이밍 경험이지만, 모두가 이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다.

Xbox 계열 내에 머무르고 싶지만, 네이티브 4K까지는 원치 않아 업스케일링 4K만으로도 만족한다면 Xbox One S(299달러)가 새로 나올 Xbox One X와 완벽히 동일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면서도 훨씬 낮은 가격 덕분에 훨씬 가성비 좋은 선택이라 할 수 있다.

4K 콘솔 카테고리에 속하는 또 다른 선택지로는 소니의 PS4 Pro(399달러)가 있다. PS4 Pro는 성능 사양만 두고 보았을 때에는 새로 나온 Xbox One X에 비해 그리 대단치는 않지만 업스케일링 4K와 네이티브 4K 출력이 가능한 또 다른 콘솔이다. 100달러 가량 더 저렴하다는 장점도 있다. PS4 Pro에 대해 고려해 볼 만한 또 다른 장점이라면 아직도 마이크로소프트가 경쟁하기에는 턱없이 모자라는 소니의 강력한 퍼스트 파티 독점작들이다.

최근 출시된 닌텐도의 콘솔도 있다. 바로 닌텐도 스위치(299.99달러)이다. 휴대용에 가까운 물건이라 4K는 커녕 마이크로소프트나 소니의 콘솔과 비슷한 성능조차 내지 못하지만, TV에 연결해서 플레이하든 손에 들고 플레이하든 원하는 대로 플레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닌텐도 스위치의 장점은 성능이 아니라 편의성과 소셜 게이밍에 있는 셈이다.

플레이 가능한 게임 면에서 스위치로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은 소니 PS 진영이나 MS Xbox 진영에서 볼 수 있는 블록버스터급 AAA 게임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것들이지만, ‘젤다의 전설’이나 ‘마리오 카트’와 같은 닌텐도의 강력한 독점작을 플레이할 수있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Xbox 구매자라면 훌륭한 게임을 원하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새로운 콘솔은 막 출시됐을 때에는 지원하는 게임이 적다는 단점이 있지만, MS는 Xbox One X가 하위호환이 되는 기종임을 공표했고, 이는 곧 Xbox 360, 아니 그 이전의 오리지널 Xbox 타이틀까지도 Xbox One X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물론 이들 게임 전부가 4K를 지원하는 것은 아니다. 모든 개발자들이 예전 게임의 4K 해상도를 지원하도록 패치를 진행하는 것도 아닐 것이다. 올해 E3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Xbox One X와 함께 총 42개의 게임이 새로이 4K로 무장하고 나오며, 이들 중 22개 타이틀이 Xbox 독점작이라 밝혔다.

Xbox One X는 가격이 499달러로 소니 PS4 Pro에 비해 다소 비싸고, Xbox One S와 비교했을 때에는 가격이 두 배 정도이다. Xbox One X의 업그레이드를 정당화하기에 부족한 가격 정책이라고 보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최대한의 효과를 내려면 콘솔뿐만 아니라 연결될 영상장비와 사운드 장비도 고급으로 채우는 것이 좋을 것이다. 4K 혁명 대열에 뛰어든 지 꽤 된 사람이라면 충분히 업그레이드할 만한 가치가 있다. 만약 아니라면 다른 부분부터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성능을 최대로 뽑아 보자

새로운 Xbox 가족의 잠재력을 최대화하기 위해 필요한 다섯 가지 주변기기를 모았다.

 

1. 4K UHD TV

Xbox One X의 하드웨어가 얼마나 강력한지, 그 시각적 충격을 생생히 감상하려면 HDR 기능을 지원하는 4K UHD TV를 구비하는 것이 좋다. 파나소닉 DX802나 삼성 KS70000 제품군이 가격도 적당하면서 화질도 선명하고, Xbox One X의 HDR 기능도 지원한다.

 

2. 사운드 시스템

Xbox One X는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를 지원하는 콘솔이니 아트모스를 지원하는 하드웨어를 구비해 둬야 게임의 판도를 뒤바꾸는 향상된 공간적 서라운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온쿄 HT-S7700을 사용하면 굳이 거실 전체에 스피커를 둘러 설치할 필요 없이 돌비 애트모스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뽑아낼 수 있다.

 

3. 듀크 컨트롤러

MS에서는 오리지널 Xbox의 컨트롤러, 소위 듀크 컨트롤러의 리마스터 버전도 발매할 예정임을 밝혔다. 리마스터된 듀크 컨트롤러는 모든 Xbox 계열 콘솔과 호환될 것이다. 레트로하지만 기능 면에서는 무선 기능을 포함해 최신 컨트롤러에 필요한 기능이 다 담겨 있다. 가격은 아직 밝혀진 바 없지만 크리스마스 즈음이면 손에 쥘 수 있을 것이다.

 

4. 시게이트 8TB 외

Xbox One X는 기본적으로 1TB 하드디스크를 달고 나오지만 4K 게임이 차지하는 용량을 감당하기에는 부족하다. 그러니 외장 하드디스크를 하나 구비하는 것이 좋다. 여기에는 시게이트의 8TB Game Drive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Xbox 계열 콘솔에 맞춤형으로 제작됐으며, 추가 컨트롤러를 충전할 수 있는 USB 포트 두 개가 전면에 배치됐다. 오랜 기간 동안 게임을 삭제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5. 플랜트로닉스 헤드셋

좋은 게이밍 헤드셋 없이는 온라인으로 게임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플랜트로닉스 RIG 800LX 무선 헤드셋을 추천한다.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여기에 24시간에 달하는 무선 배터리 수명과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부가된 마이크, 게임과 채팅 소리의 밸런스를 잡아 줄 수 있는 능력을 갖춰 하이엔드 콘솔과 잘 맞는 하이엔드 헤드셋이라 할 수 있다.

 

게임

Xbox One 클래식 게임에 대한 패치에서 완전히 새로운 게임 타이틀까지, Xbox One X의 길에 함께 할 많은 4K 게임이 이미 준비됐다.

 

Crackdown 3

크랙다운 시리즈는 파괴와 혼돈으로 가득 찬 게임으로 널리 알려졌다. 세 번째 시리즈도 다를 것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령관 잭슨 역에 테리 크루즈가 캐스팅됐으며, 주변 환경이 완전히 파괴할 수 있는 것들로 가득찬 샌드박스 세계로 플레이어들을 초대한다. 4K 해상도에서라면 분명 놀라운 시각적 효과를 보일 것이다.

 

Forza Motorsport 7

포르자는 게임성이 뛰어난 것으로 널리 알려진 레이싱 게임 시리즈 중 하나에 속한다. ‘포르자 모터스포츠 7’은 서킷 레이싱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시리즈로, 4K HDR이라는 화려한 비주얼에 초당 60프레임 수준의 높은 프레임레이트, 700여대의 실제 차량을 몰고 30여 곳에 달하는 실제 서킷을 돌아볼 수 있다. 직접 운전석에 앉아 있는 기분이 들 것이다.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

수많은 상을 탄 ‘오리와 눈먼 숲’(Ori and the Blind Forest)의 후속작인 ‘오리와 도깨비불’(Ori and the Will of the Wisps)은 자신의 진정한 운명을 찾아 나선 오리를 뒤따라 니벨 숲을 모험하는 이야기이다. 마치 화가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플랫포머 게임이었던 오리와 눈먼 숲은 그 아름다운 풍경과 감동적인 스토리를 앞세워 굉장한 찬사를 받은 바 있다. 후속작이 Xbox One X의 강력한 4K 성능과 만나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 지 궁금해진다.

 

State of Decay 2

좀비 게임이 없다면 앙금 없는 찐빵이다.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2’(State of Decay 2)는 Xbox One X 타이틀 중 매우 훌륭한 타이틀이다. 이 게임은 적대적인 좀비들로 가득찬 오픈월드 속에서 플레이어들이 커뮤니티를 만들고 활동하며 생존하는 게임이다. 혼자 할 수도 있고, 친구들과 온라인으로 할 수도 있다.

 

Sea of Thieves

‘도둑들의 바다’(Sea of Thieves)는 모험과 전투로 가득찬 대규모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어드벤처 게임으로, 밴조 앤 카주이와 같은 클래식 게임을 개발했던 전설적인 스튜디오 Rare가 개발한 게임이다. 2018년에 출시되는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 플레이어들은 해적으로 광대한 세계에 뛰어들어 재미있는 협동 어드벤처에 참여할 수 있다.

 

Super Lucky’s Tale

‘슈퍼 럭키스 테일’(수퍼 럭키의 이야기)은 전연령 게임으로, 다채로운 색감을 자랑하는 플랫포머 장르의 게임이다. 끈기 있고 발랄한 주인공 럭키와 변덕스러운 여러 주변 캐릭터들이 뭉쳐 럭키가 여동생을 도와 신비로운 시간의 책(Book of Ages)를 되찾는 모험이 주가 된다.

 

Gears of War 4

‘기어즈 오브 워 4’는 Xbox One X로 재출시되면서 4K 해상도 지원 패치를 진행할 구 Xbox One 게임이다. 그 때와 똑같이 극적인 총격전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이지만, 동시에 훨씬 더 부드러운 프레임레이트와 강렬하리만치 선명한 디테일로 무장했다.

 

Forza Horizon 3

‘포르자 호라이즌 3’도 기어즈 오브 워 4와 마찬가지로 구 Xbox One 타이틀로 Xbox One X에 걸맞는 4K 해상도 패치를 받는 게임이다. 포르자 프랜차이즈의 샌드박스 특성을 최대한 살리는 동시에, 새 콘솔의 4K 해상도와 HDR 색감을 충실히 사용해 더욱 미려한 그래픽을 자랑한다.


임병선 기자  LBS83@ilovep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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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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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2017-10-13 14:58:26

    위처3 나 gta5 같이 멀티작을 콘솔로 즐기는 층도 많습니다. 멀티작은 pc로만 즐긴다는 글을 커뮤니티 여기저기 쓰고 댕기는 아이들은 우물 안 개구리 버릇이구요. 자 그런데... 플스 프로에선 저 유명 게임들을 기기 최대로 못 뽑아냅니다. 엑박 x 에서 저 게임들을 제대로 패치해서 강력한 성능으로 더 나은 프레임과 그래픽을 뽑아준다면 사실 고사양컴만은 못해도 메리트 있는거 아닌가요? 프로에서 많은 게임들은 플4와 차이없는 수준의 그래픽과 프레임이거든요. 지원 패치가 안되서요신고 | 삭제

    • 12 2017-10-13 14:54:35

      심도깊은 기사 잘 봤습니다. 독점작이 플스보다 부족하지만 강력한 성능으로 멀티작에선 더 메리트가 있어 보이네요. 콘솔사서 독점작만 다 하는건 아니잖습니까? 플스 타이틀 중고거래 사이트를 보아도 멀티작 거래량이 독점작만큼이나 다양하고 많은 실정이니까요.

      아쉬운건 이번에도 엑박의 독점작은 pc에서도 구매,플레이가 가능하단 것이겠죠? 소니도 예전같지 않게 독점작들이 차후 멀티작으로 풀리기도 하지만요 (최근 인왕이 그러함)신고 | 삭제

      • ㅇㅅㅇ 2017-09-29 16:33:26

        하위 호환은 확실히 경쟁력이 있어보이네요.

        근데 정작 현 기종용 킬러컨텐츠를 유치못하면 소용이 없답니다.신고 | 삭제

        • 딩키 2017-09-28 20:11:20

          해상도와 하드웨어 스펙 따위가 콘솔을 사는 중요 척도는 아닌 듯...신고 | 삭제

          • baejk 2017-09-12 14:24:27

            무플방지의원회에서 나왔습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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