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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휴대폰 수리비 지원…멤버십 포인트 차감 없어

조은혜 기자l승인2017.01.11l수정2017.01.1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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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U+파손도움’ 프로그램의 휴대폰 수리비 지원 고객을 대상으로 멤버십 포인트 차감을 면제하는 혜택을 오는 2월 28일까지 제공한다고 밝혔다.

U+파손도움 휴대폰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은 LG유플러스 LTE 휴대폰을 사용 중인 고객에게 휴대폰 파손 시 사용중인 LTE 휴대폰 수리비의 20%~30%(최대 5만 원)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수리 횟수 상관없이 연간 한도 내에서 수리비를 지원하고, 수리비 지원 혜택 금액은 멤버십 포인트에서 차감된다.

멤버십 등급, 장기고객 여부 및 R클럽 가입 여부에 따라 한도 내 지원되는 수리비도 다르다. ▲VIP 등급 이상 고객은 장기고객 여부에 따라 3만원에서 최대 5만 원 ▲다이아몬드/골드 고객은 1만 5천원에서 2만 5천원 ▲실버/일반 고객은 1만 원에서 1만 5천원을 지원한다.

작년에 수리비 지원을 이미 받은 고객도 올해 등급별 한도 내에서 수리비 지원이 가능하다. 2월 28일까지 파손 접수를 완료한 고객은 이번 프로모션으로 멤버십 포인트 차감을 면제받는다.

해당 고객은 LTE 휴대폰 파손 시 ‘U+분실파손 전담센터’ 또는 전국 LG유플러스 직영점으로 파손 접수를 한 후 제조사 공식 A/S센터에서 수리 받으면 된다. 수리비 영수증과 견적서는 파손 접수 30일 이내에 U+분실파손 전담센터로 발송해야 한다. 서류제출은 LG유플러스 고객센터 애플리케이션과 직영점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수리비는 다음 달 통신비 청구 금액에서 할인된다.

LG유플러스 모바일사업부 최순종 상무는 “LG유플러스 고객이라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혜택을 받는 U+파손도움 휴대폰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으로 새해에도 감동 마케팅을 이어 나가겠다”라며 “멤버십 포인트 차감 없이 LTE 휴대폰의 파손 수리비를 지원 받는 파격적인 혜택”이라고 강조했다.


조은혜 기자  joeun@ilovep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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