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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트레이드, 中 IT기업 ‘윈마이’로부터 400만 불 투자 유치

조은혜 기자l승인2017.01.02l수정2017.01.0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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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트레이드가 중국 벤처스타트업 윈마이(yunmai)로부터 미화 400만 불의 자금을 유치했다.

중국 윈마이는 창업가 왕양(Wang Yang)이 2014년 설립한 기업으로, 중국 체중계 시장에서 가장 큰 규모의 회사다.

코마트레이드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첫 런칭된 윈마이 미니 체중계는 런칭 시작과 동시에 총 이틀에 걸쳐 7,000대가 완판되는 등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바 있다. 또 11번가 전체 상품을 통틀어 베스트 1위도 차지했다.

코마트레이드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첫 런칭된 윈마이 미니 체중계는 런칭 시작과 동시에 총 이틀에 걸쳐 7,000대가 완판되는 등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바 있다. 또 11번가 전체 상품을 통틀어 베스트 1위도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코마트레이드가 단독으로 윈마이 스마트 체중계를 독점 판매함과 동시에 사후 as관리는 물론 방송, 프로모션 등 다양한 경로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적극 소개하고 있다.

윈마이 스마트 체중계는 휴대폰 연동 앱을 통한 스마트한 데이터 분석으로 최대 16명의 구성원 정보를 기록할 수 있고, 체중, 지방, BMI, 근육량, 내장 지방, 골격량 등 총 10가지 신체데이터를 분석해주며, 낮은 전력 소모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코마트레이드는 이번 투자 유치와 함께 윈마이에서 새롭게 발표한 “윈마이 스마트 체중계 하오칭 2세대”를 2017년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미국 텍사스 수입WIFI전송 칩을 사용한 하오칭 2세대는 3,000mAh배터리를 내장하고 바퀴 장착 발판과 5.2인치의 LED 콘실드 디스플레이가 처음으로 시도된 제품이다. 체중, 체지방, 배터리 잔량 등 기본 데이터 외, 현재 날씨 및 온도, 알림, 목표관리, 배터리 관리 등 다양한 정보도 확인 가능하다.

코마트레이드 이준석 대표는 “중국 시장 최대 체중계 회사인 윈마이의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소개해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2017년 정유년 새해에는 윈마이 2세대 체중계를 시작으로 더욱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것” 라고 전했다.


조은혜 기자  joeun@ilovep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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