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P35 네오 2-FR-실용주의로 까다로운 파워 유저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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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P35 네오 2-FR-실용주의로 까다로운 파워 유저 노린다
  • PC사랑
  • 승인 2007.08.2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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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 없는 오버 스펙 대신 실속 선택
MSI P35는 대략 6개 모델로 나눌 수 있다. 실제 판매량은‘P35 네오’와‘P35 네오 콤 보’가 끌어올린다. 값은 13만 원 안팎이다. 오버클럭쟁이와 게이머의 까다로운 입맛은 ‘P35 플래티넘’과‘P35-네오 2’가 담당한 다. DDR 3 SD램을 쓰는‘P35 다이아몬드’ 등은하드웨어마니아층을위한모델이다. P35-네오 2는 ICH9R을 써 래이드와 AHCI 모드로 작동하는‘FR’과 ICH9를 쓰고 IEEE 1394 컨트롤러를지닌‘FI’로나뉜다. P35-네오 2 FR은 열전도 파이프와 고체 커 패시터 등을 적용했고, 인텔 고급 스토리지 관리 기술을 적용한 ICH9R을 얹었다. 값은 15만 원대다. 상위 모델의 화려한 스펙과 주 머니부담의최소화라는타협점에섰다. MSI는 자체 오버클럭 메뉴인 D.O.T(다이내 믹 오버클럭 테크놀로지)로 오버클럭 기능 을 요구하는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왔다. P35는 FSB를 강제 고정하는 점퍼를 두었 고, FSB와 램 클럭 비율 조절이 한결 자유 로워 오버클럭 유연성이 매우 높다. 인텔 코 어 2 듀오 E6320을 꽂아 FSB를 400으로 올리고 FSB:memory 비율을 1:1로 맞췄다.
기본 전압에서 1GHz나 빠른 2.8GHz(400 ×7)로 오버클럭하는 데 성공했다. 메모리 전압과타이밍은건들지않았다.
오버클럭쟁이를 위한 배려를 메인보드 곳 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오버클럭 관련 메뉴 를 바이오스의 Cell menu에 모아놓아 메뉴 를 이리저리 널뛰기 할 필요 없이 한 화면에 서세팅을해결할수있다. 냉각팬한두개 로는 성에 차지 않는 오버클러커를 위해 냉 각팬커넥터를무려5개나 두었다. 아쉬운 부분은 하드디스크 커넥터 배치다. ICH9R의 1, 2번 SATA 채널을 백패널 eSATA 단자로 돌려 래이드 구성은 물론이 고 하드디스크 연결에 제한이 따른다. ICH9R의 6개 채널은 모두 내부 단자로 쓰 고, 마벨 칩에 연결된 SATA 채널을 eSATA 로 돌리는 편이 아무래도 낫다. 백패널에 사 운드코덱 디지털 출력 단자가 빠진 것도 섭 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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